p176 인간은 바로 그 타는 듯한 감각을 음식의 즐거움으로 바꿔놓았다.사람은 몸이 '먹지 마'라고 보내는 이 신호를, 기어이 다시 찾는 자극으로 바꿔낸 유일한 동물이다.인간은 불편하다고 무조건 피하지 않고 불편이 적당히 남아 있을 때 더 강한 즐거움이 된다고 합니다. 나쁜 느낌을 안전하게 즐기고 있다는 것에 가끔씩 생각나는 매운 음식이나 공포영화가 생각났어요. 맵다며 계속 생각나는 맛?이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니 책을 맛있게 읽는 법이란 소개 글부터 흥미로운 4가지 이야기 잠, 기억, 쾌락, 치료 인간을 다시 보게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