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12 던져진 주사위만이 운명이 되고, 던져진 주사위만이 역사가 된다.황제를 뜻하는 보통명사가 된 카이사르의 이름 그가 죽은 자리에서 로마제국이 시작되었으며 '왔노라,보았노라,이겼노라'는 기원전 전투에서 단 5일 만에 승리를 거둔 후 카이사르가 로마 원로원에 보내, 전설처럼 남은 유일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오직 성과로 승부한 카이사르의 전략을 읽으며 난 안전지대에서만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망설임은 겸손이 아니고 신중함도 아니며 단지 자신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에서는 정말 ㅠㅠ주사위는 이미 나의 손에 있으며 던지지 않은 주사위는 주사위가 아니고 그저 돌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사위를 던져보아요.서평모집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