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투라 CULTURA 2025.11 - Vol.137, 굿즈
작가 편집부 지음 / 작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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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1월 테마 굿즈를 보고 신청한 서평단에 행운이 와서 책을 받ㅇㅏ 볼 수있었습니다.
Theme 이토록 친밀한 굿즈
저도 굿즈 정말 좋아하는데요♡
사랑의 양을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
내 손안에 쥘 수 있는 굿즈가 주는 충만한 행복이라는 글이 참 좋네요. 소장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의 굿즈부터 아티스트의 굿즈,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매개체로의 굿즈, 좋아하는 넘어서 가심비의 굿즈가 진정성의 굿즈로 팬들을 저격하는 굿즈로 기다린다는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알차가 꽉꽉 읽을꺼리가 가득 들어 있어 11월 내내 들고 다니며 읽어야겠습니다. 쿨투라 11월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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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가 내게 고백하라고 말했다 안녕, 시리즈 2
이경 지음 / 아멜리에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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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0 그러니 해야지. 말해야지. 표현해야지.
p162 세상 모든 꿈이 끝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살아보니 삶은 가혹하기 그지없다.
p186 글을 쓴다는 일은 자꾸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다.
p231 어떤 음악들은 처음 만나게 되었던 순간을 기억해 두기도 한다.

​음악과 함께
읽고 있는 것 같은 즐거운 책읽는 시간이었습니다.~
표지의 고백, 음악에세이 등의 글의 보며 편안하고 잔잔한 책일것 같았는데 정말 이렇게나 따뜻한책이라니~~요.
음악 에세이? 뭐지 궁금해하며 책을 펼치니
좋아하는 음악 , 자주듣던 음악등
음악과 관계있는 이야기들과
그 음악을 들었을 때의 이야기등~
내가 좋아 하는 음악과 겹칠 때면 그냥 더 좋게 느껴지고...잘 모르던 노래의, 새롭게 알게 된 노래의 사연들을 읽는 재미까지 ~~
<그 노래가 내게 고백하라고 말했다 >는 @생각지도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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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한 100개의 질문 - 프로 디자이너에게 묻고 싶은 디자인이라는 일
Ingectar-e 지음, 이소담 옮김 / 모스그린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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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7 '색의 3속성'은 색을 공부하는 기본 중의 기본! 이것만 이해하면 색 선택도 배색도 두렵지 않다!

​p181 파고들자면 끝이 없는 심오한 인쇄.

​어려운 디자인의 세계를 처음 기초부터 차근차근 재밌게 알려주는 보석 같은 책을 발견 했어요❤️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궁금했던 디자인을~
전문디자이너 궁금해?
디자인 하고 싶은 데?
디자인 배우고 싶은 데... 막막할 때 기초를 꼼꼼하게 배울 수 있게 도와 주며 첫 발을 딛을 수 있게 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100개의 질문을 통해 100개의 디자인 요령, 정답이없더라도 최대한의 기준을 알려주시고 ~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헤매면서 알게 된 일 들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힌트를 정리해 주셨습니다.

​디자인의 기본부터 요령을 알려주시고 디자인의 길을 걷기시작했을 때 즐겁게 일하길 진심으로 응원하시는 디자인 사무소 lngectar-e 저자분들 무척 감사합니다.

<디자인에 관한 100개의 질문>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디자인을 하고 싶은 초보 디자이너
2)디자이너 교육 담당자
3)선배가 없어 혼자 고민하는 디자이너
4)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
5)클라이언트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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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 김익한 교수의 읽고 쓰는 실천 인문학
김익한 지음 / 김영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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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2 누구의 기준으로 정상인가? 왜 우리는 그 기준을 따르며, 그 안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맞추는가?

​p151 그러므로 적절한 거리가 필요하다.거리 안에서 존중이 피어나고, 존중 안에서 진짜 관계가 자란다.

​p201 어쩌면 모든 생명체는 본래 서로에게 다정한 존재인지도 모른다.

가을엔 철학♡

긴 휴일엔 철학

기록학자로 살아오며 자유를 공부하고 실천하며

얻은 깨달음을 정리하여 적으셨다는 작가님의

프롤로그 글처럼 진정한 자유로 향해 가는 길을

철학을 통해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지금 나의 의지로 살고 있는지?! (남들 시선을 좀 의식하고 있..ㅎㅎㅎ)

중간중간 실천적 성찰 페이지에서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 건지 체크도 하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도 해 보며 기록함으로써 나를 객관적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성공한 삶이라는 것이 누구의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며 자신의 욕망으로, 남들이 옳다고 하는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 겠습니다.

<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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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로 가는 길
L. 프랭크 바움 지음, 존 R. 닐 그림, 강석주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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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9 그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궁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들 중 하나를 받았다.그가 얻은 행운에 놀라고 두려운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p227 난 내 몸을 오즈 전체에서 가장 훌륭한 귀리 짚으로 채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그는 가슴을 내밀었다. "바삭거리는 소리가 들려?"그가 물었다. "그래," 도로시가 말했다. "멋진 소리야."

​1편의 내용만 알고 있다가 오즈 시리즈의 5편 <오즈로 가는 길>을 읽으며 다시 도로시의 모험으로 두근두근 하고 ~~

캔자스 집에서 15분 만에 길을 잃고 모험속으로 떠나며 여러 역경속에서도 재밌는 여행, 여정이 흥미롭게 이어져 재밌었습니다.

털북숭이 아저씨와 함께
도로시와 함께
오즈마 공주가 있는 에메랄드시의 거리로 가고 싶어지네요.
오즈마가 다스리는 경이로운 나라 오즈
현실 세상과는 다르지만 모든 문제가 해결 되는 특별한 공간이며 도로시와 함께 여행한 친구들도 잃어버린 것들을 얻을 수 있었던
오즈의 나라로 다녀온 특별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오즈로 가는 길>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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