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41 장기 투자라는 이름으로 나의 실수를 방치하지 마십시오. 장기 투자는 인내가 아니라, 매일의 확신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p190 중요한 것은 "그래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입니다.수박의 속을 맛있게 먹었다는 사람은 본적도 없이 늘 주위의 이야기들 ~망했다더라~그랬다더라~다들 하는데 왜 안해? 등등의 이야기만으로 늘 어려움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주식을 쉽게 마음 편하게 알려 주셔서 편하게 읽었습니다.평범한 직장인으로 투자를 시작해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동행하는 '탑다운 퀄리티 투자'의 길로 가신 길을 쉽게 알려주시는 지금은 네이버블로그 텔레그램 채널를 운영하시며 길을 잃은 수많은 투자자분들께 지혜와 신뢰를 나눠 주고 계시다고 합니다. 요번에는 책으로까지 글로벌 투자자로 성장하신 노하우를 막 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알려주신 퀄리티 투자 - '동업자'가 되는 투자그래서 퀄리티 분석을 통해 '최고의 선수'를 골라내고 원칙을 지키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법까지 수많은 실패와 고민 속에서 알게 된 투자 전략 책 한번 읽었다고 자세하게 알 수는 없지만 두려움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탑다운 퀄리티 투자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11월 테마 굿즈를 보고 신청한 서평단에 행운이 와서 책을 받ㅇㅏ 볼 수있었습니다.Theme 이토록 친밀한 굿즈저도 굿즈 정말 좋아하는데요♡사랑의 양을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 내 손안에 쥘 수 있는 굿즈가 주는 충만한 행복이라는 글이 참 좋네요. 소장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의 굿즈부터 아티스트의 굿즈,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매개체로의 굿즈, 좋아하는 넘어서 가심비의 굿즈가 진정성의 굿즈로 팬들을 저격하는 굿즈로 기다린다는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알차가 꽉꽉 읽을꺼리가 가득 들어 있어 11월 내내 들고 다니며 읽어야겠습니다. 쿨투라 11월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20 그러니 해야지. 말해야지. 표현해야지.p162 세상 모든 꿈이 끝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살아보니 삶은 가혹하기 그지없다.p186 글을 쓴다는 일은 자꾸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다.p231 어떤 음악들은 처음 만나게 되었던 순간을 기억해 두기도 한다.음악과 함께 읽고 있는 것 같은 즐거운 책읽는 시간이었습니다.~표지의 고백, 음악에세이 등의 글의 보며 편안하고 잔잔한 책일것 같았는데 정말 이렇게나 따뜻한책이라니~~요.음악 에세이? 뭐지 궁금해하며 책을 펼치니좋아하는 음악 , 자주듣던 음악등 음악과 관계있는 이야기들과 그 음악을 들었을 때의 이야기등~내가 좋아 하는 음악과 겹칠 때면 그냥 더 좋게 느껴지고...잘 모르던 노래의, 새롭게 알게 된 노래의 사연들을 읽는 재미까지 ~~<그 노래가 내게 고백하라고 말했다 >는 @생각지도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47 '색의 3속성'은 색을 공부하는 기본 중의 기본! 이것만 이해하면 색 선택도 배색도 두렵지 않다!p181 파고들자면 끝이 없는 심오한 인쇄.어려운 디자인의 세계를 처음 기초부터 차근차근 재밌게 알려주는 보석 같은 책을 발견 했어요❤️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궁금했던 디자인을~전문디자이너 궁금해?디자인 하고 싶은 데?디자인 배우고 싶은 데... 막막할 때 기초를 꼼꼼하게 배울 수 있게 도와 주며 첫 발을 딛을 수 있게 하는 책을 만났습니다.100개의 질문을 통해 100개의 디자인 요령, 정답이없더라도 최대한의 기준을 알려주시고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헤매면서 알게 된 일 들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힌트를 정리해 주셨습니다.디자인의 기본부터 요령을 알려주시고 디자인의 길을 걷기시작했을 때 즐겁게 일하길 진심으로 응원하시는 디자인 사무소 lngectar-e 저자분들 무척 감사합니다.<디자인에 관한 100개의 질문>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디자인을 하고 싶은 초보 디자이너 2)디자이너 교육 담당자 3)선배가 없어 혼자 고민하는 디자이너4)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5)클라이언트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22 누구의 기준으로 정상인가? 왜 우리는 그 기준을 따르며, 그 안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맞추는가?p151 그러므로 적절한 거리가 필요하다.거리 안에서 존중이 피어나고, 존중 안에서 진짜 관계가 자란다.p201 어쩌면 모든 생명체는 본래 서로에게 다정한 존재인지도 모른다.가을엔 철학♡긴 휴일엔 철학기록학자로 살아오며 자유를 공부하고 실천하며얻은 깨달음을 정리하여 적으셨다는 작가님의 프롤로그 글처럼 진정한 자유로 향해 가는 길을 철학을 통해 쉽게 알려주셨습니다.나는 지금 나의 의지로 살고 있는지?! (남들 시선을 좀 의식하고 있..ㅎㅎㅎ)중간중간 실천적 성찰 페이지에서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 건지 체크도 하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도 해 보며 기록함으로써 나를 객관적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성공한 삶이라는 것이 누구의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며 자신의 욕망으로, 남들이 옳다고 하는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 겠습니다. <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