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 빼고 서로 초면p9 걔 여기 사는 애인데 이름은 머르예요.머르구나~그럼 고양이는 몽골어로 뭐라고 해요? 머르.p25 나중에 마당 있는 집을 사서마당에 게르를 짓고 살고 싶어요진심임?p39 까마귀가 아니라 독수리였다.몽골의 흔한 풍경몽골 가기전 내용이 나오는 <몽골여행1>편도 정말 재밌게 읽었어서 <몽골여행2>에 대한 기대가 엄청 컸습니다.역시 첫장부터 웃음이 나기 시작해서 혼자 계속 키득키득 웃으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화투이야기에서는 다음 손님들과 화투를 하고 계실 가이드님이 저절로 상상이 되었습니다.넓은 초원 사진이나 말타는 영상에서는 와 👍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 정도로 몇번을 보았답니다.몽골의 전통 간식도 먹어 보고 싶고요~~밤하늘도 보고 싶네요^^함께 몽골여행을 한것 같은 즐거운 이야기 고맙습니다.몽골여행2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몽골 가고 싶어요 ~~~
p229 돈을 잘 쓰는 법을 하루, 일주일, 한 달 동안 꾸준히 연습하는 거다.p272 꿈을 꾸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p282 어떤 선택이든 후회하지 않도록 즐거움으로 채우는 중이다.과거의 결핍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셨다는 오미옥 작가님은 돈과 대화하는 가계부, '머니잇수다'로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재무장관이라고 합니다. 그냥 주부요! 살림하죠!로만 이야기하던 저!(물론 직장도 다니긴했지만...) 우리집의 재무장관이라고 생각을 못 해 왔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니 너무 많은 반성을 하게 되면서 집안 살림을 그냥 쉽게만 생각하고 있지않았나ㅠ 정말 가계부도 금전출납부로만 쓰고 있었는데... 알려주신데로 새롭게 시작해 봐야겠어요~2013년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외벌이로, 하루5천원 살기로, 그것도 세아이 워킹맘으로 도저히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일들을 스스로 즐겁게 해 내시면서 돈을 가지고 노시는 것 같은 신나 계신 모습이 그려지는 듯 했습니다.특별부록 가정경제 재무장관표 홈 재테크 체크리스트 완전 좋아요♡<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황금부엉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민선정 지음마음연결p8 근속 15주년에 퇴사했다.p9 완벽할 수 없는 일에서 완벽을 찾으니 늘 '더'라는 굴레에 갇혔다. 더 고민해서, 더 꼼꼼하게 파악해서, 더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더...p12 회사원의 '더'와 지금의 '더'는 결이 다르다.회사원의 '더'는 한계 없이 계속 높아지기만 했다면, 지금의 '더'는 무리하지 않는 적정선을 가진다.p45 좋아하는 일에서 전문가가 되면 성공이라 생각했지만 전문가의 기준은 모호했다.p87 한 달이 다 되도록 멈추지 않는 기침을 하며 '적당히' 대신 '건강하게'라는 말을 떠올렸다.'과하게' 대신 '건강하게' 일하기로 한다.p124 회사가 설정한 목표에 얽매였던 회사 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지금의 나를 존중하는 나 중심적인 삶을 살기로. 그게 더 자주 더 오래 행복한 길이기에.p145 신기하게도 지금의 나를 알고 나니 내가 바라는 나도 선명해졌다.p169 불편을 불만으로 인지하게 두지 않고 긍정적인 의미를 찾게 한 것.특히 속도보다는 가치를 더 마음에 두게 했다.p206 하는 일이 없어서 '놀다.'가 아닌, 재미 있는 일을 하며 즐겁게 보내는 '놀다.'가 필요했다.p207 일하는 남편도 부지런하게 살고, 독박육아하는 나도 부지런하게 산다. 하지만 지금의 부지런함은 전과는 결이 다르다.노는 시간을 챙기는 부지런함이다.p208 놀아도 괜찮은 여유가 앞서는 것 만으로도 해야 할 일을 잘 해내는 데는 충분하다. 게다가 과정을 중시하는 삶을 살게 하니 행복한 순간이 늘었다.p220 일상의 평안은 가족의 평화에서 출발한다.여유로운 삶도 마찬가지다.p223 하지만 남들과 비슷하다는 것은 적응의 지표가 될 수 없다. 나와 우리 가족의 속도에 맞는 삶을 사는 것이 적응의 기준이며 안도의 범주라는 것을 이제는 안다.p238 느긋하게 산다고 하더니 쓰는 것도 읽는 것도 노는 것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고. p248 그리고 행복의 잦은 빈도는 미루지 않는 마음과 맞닿아 있다.목표만 향하느라 소소한 행복을 미루지 않는 마음, 노을 지는 풍경과 같이 오늘도 내일도 볼 수 있는 흔한 날을 미루지 않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p256 조금 틀어져도 조금 늦어도 조금 헤매도 괜찮은 일상을 산다.저도 열심히 만!!하면 다 잘 될것만 같은 그런 삶속에서 무조건 직장에서 하라는데로 그렇게 일을 했던것 같아요. 어느 정도 나이가 드니 여유를 찾게 되고 몸도 많이 지치면서 취미라며 좋아하는 것들을 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작가님처럼 좀 더 일찍 마음에 여유를 가졌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 속에서 일을 그만 두고 여유를 선택한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 멋지게 느껴지네요.책을 읽는 내내 저 자신까지도 작가님의 여유 속으로 동기화 되는 것 같아서 편하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인생을 여유롭게 편하고 즐겁게 천천히 즐기면서 살라고 위로 해주는것 같아 기분 좋은 책 📚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73 안타깝지만 현재까지도 실험실에서 배양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해양 박테리아는 약 1퍼센트에 불과하다.바이러스도 마찬가지다.그래서 해양 바이러스 연구는 매우 어렵다.p279 우리가 바다에서 잠자고 있는 매혹적인 비밀을 계속 밝혀내려면 바다는 물론이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계속 지켜 내야 한다.예쁜 표지에 반한것이 첫번째였고 제목이 < 상어가 빛날 때 >여서 상어이야기인가 했는데 바다에 관한 전반적인 해양생물, 돌고래, 해양곤충, 물고기, 해양오염 플라스틱 쓰레기, 생명, 물론 상어이야기도 들어 있었습니다.여러 이야기가 여성과학자! 그것도 심해 생물을 연구하시는 박사님의 이야기로 함께 바다 속을 탐험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생물학과 관련된 어려운 내용들도 다소?(전 많이) 있었지만 평균 수심 4,000미터 속의 지구표면 약3분의2를 차지하는 바다속! 그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치열한 생존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바다 깊은 곳에서 만난 스스로 빛나는 상어와 끝없이 퇴화하며 죽지않는 해파리, 자신의 이름을 직접 지어 이른바 서명 휘파람을 만드는 돌고래까지 즐거운 바다속 여행을 가능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상어가 빛날 때>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표지가 귀엽고 이뻐서 보자마자 "오~ 몽골 여행 책 재밌겠다!"했는데 역시나 !!처음에 만화 인줄 모르고 펼치자마자 사건의 발단 부터 웃음!!혼자 계속 키득키득 웃으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다섯분의 몽골여행인데 작가님이신 관종님 빼고 모두 서로 초면에 MBTI가 모두 I 이시라니 ㅍㅎㅎ근데 넘 재밌게 여행 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함께 그 웃음 속으로 들어가는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얼른 2편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