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9 무엇이든 가능하기에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요?p239 죽음은 바로 우리 등 뒤에 있습니다.어느새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내 나이가 들어 감에 가장 많이 하는 생각들이 1️⃣지혜롭게 나이 들고 싶고, 2️⃣꼰대는 아니고 싶고, 3️⃣몸은 신체는 늙어가고 있지만 도전은 계속하고 싶고, 이런저런 4️⃣힘듦 또한 허허 웃으며 넘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였습니다.이렇게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때마침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를 만났습니다.철학 = 어렵다 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이해가 쏙쏙 철학자의 철학에 관해 정말 편안하게 이야기하듯이 그것도 쉽게!! 그분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그것도 수천 년 전에 살았던 30명의 생각과 깨달음,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사유하며 남긴 지혜들을 나의 불안한 미래에 올바른 답 올바른 방향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불확실한 삶 해답은 철학 바로 #니체처럼사랑하고세네카처럼현명하게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13 궁극의 고요함과 성찰의 여정이 나를, 당신을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까. 나는 늘 이것을 생각한다.p230 우리는 충분히 열심히 살았다.p231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아니, 우리는 최선을 다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가?라는 물음에는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지만 내 삶을 사랑했냐는 물음에서는 주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방송인이라 생각했던 작가님은 자기 마음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상담심리대학원, 명상 수행 체계를 공부하면서 나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였지만 덕분에 우리 모두까지 상처를, 고통을 해방되는 삶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말이 가슴에 들어오셨다는 얘기에 저도 같이 뭉클했습니다.제목처럼 마음 해방을 하고 싶다면 내 삶을 사랑하는 길을 알려주는 곽정은의 《마음 해방》 속에 들어있답니다. ♡♡#마음해방 은 #웅답하라서포터즈 로 #도서 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PD도 마찬가지다. 맡은 프로그램이 바뀔 때마다 바위를 산 아래서 위로 굴려 올리는 일을 반복해야 한다. 그 과정 속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질문이다.p7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매순간 우리는 어떻게 사는 것이 '나다운 인생'인지,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반복한다.p16 --1호선 종각역 의 서울 종로, 도시유적의 상징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을 시작으로 4호선 쌍문역의 간송옛집 등 지하철로 갈수있는 서울의 역사를 찾아 떠날 수 있는 역세권이 15정유장에 1980년 5월의 역사기록까지몰랐던 역사를 지하철역을 따라가며 찾아 갈 수있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우리 함께 서울 지하철 역사여행 떠나볼까요~~제가 작년 노동역사를 찾아서, 노동역사투어 영등포역, 용산역, 종로3가역 이렇게 3곳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투어를 하며 정말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특히 종로3가역 전태일기념관과 평화시장을 둘러보며 그들의 힘듦이 얼마나 부당하고 지금 생각하면 있을 수도 없었을 일이 생각으로도 힘든 노동환경등이 그들의 노력으로 그것도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에 오늘을 잘 살아야겠다. 우리가 이렇게 살 수있는 게 불꽃이 되어 남겨주신 노동인권의 길이라는것을 가슴에 간직하며 노동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역세권》을 들고 다니며 다 찾아서 둘러봐야겠습니다.역세권 2탄도 기다리겠습니다. #역세권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42 나도 내가 피운 꽃이 냉이꽃만 해도 상관없고 딱 한 송이여도 좋다.p165 나의 첫 연인 식물들로 내 마음은 지금도 바람 부는 언덕처럼 설레고 있다.p175 우리가 잘못 점을 찍었을 경우나 외부 상황이 변했을 때나 점을 찍을 때와는 다른 기치관을 가지게 되었을 때는 다시 점을 찍어야 한다. 그러면 어떤가? 새로 찍은 점을 향해 가면 되는 것일 뿐.숲은 늘 거기에 있었고, 항상 열려 있었다고 말하는 20년 차 숲 해설가인 저자가 숲에서 만난 곤충,식물들과 함께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겨울 우연히 만난 1cm의 냉이를 보며 해보자! 새롭게 마음을 잡고 결심하게 되면서 숲에서의 이야기 삶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얘기해주셨습니다. 자연과 소통중이신 작가님의 힐링에세이 속에서 저도 함께 숲속을 걸으며 치유를 받은것 같아 솔의 눈을 마신것 같은 상큼한 기분입니다.고맙습니다. 《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언어는 살아 있는 유기체입니다. 방치하면 죽어 버리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쓰는 언어를 정성껏 돌봐 줘야 합니다.저는 글이라는 것을 쓰는 걸 참 두려워하던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생각나는 데로 적다보니 나중에 보면 같은 말을 두번씩 반복하고 계속 연결되어 말하고 주절주절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이글을 적으면서도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머리속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ㅠ)👍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마다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싶을 때 마다👍글이 어색한데 더 좋은 표현을 찾고 싶을 때 마다딱 필요한 책이 여기 있었습니다.첫 페이지부터 × 가능한 창문을 열어 두기o 가능한 한 창문을 열어 두기몰랐던 표현이 등장하며 1장에서는 의미에 맞는 적절한 표현으로 란 이야기로 문맥에 맞는 단어와 적절한 표현을 알려주시고 2장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문장구조로 에서는 자연스러운 문장만들기 문법에 맞는 표현하기 알려주셨어요. 제가 몰랐던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3장에서는 알면 알수록 유용한 문장부호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마지막 4장은 높임 표현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라고 해서 잘 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 표현을 알려주셨어요. x o 로 바로 바로 예문을 통해 알려주시면서 쉽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읽는 내내 재밌게 공부하는 것 같아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이 책은 다 읽었다. 는 못 할것 같아요 😂 이수연 선생님께서 어떻게 쓰라고 했더라 하며 계속 책을 봐야 할것 같습니다.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