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입니다 - 2024 여름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ㅣ 반올림 52
김해원 외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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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원,김혜진,김혜연,임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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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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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출간된 『가족입니까』,

그리고 10년 만에 찾아온 새로운 이야기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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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를 지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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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방울 > 우리 가족 첫 여행 - 김해원

재혼 가정으로 가족구성원이 되어 첫 여행을 하며 뜻밖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십대의 우진이가 바라보는 동생을 앞으로 평생 봐야하는마음과 새아빠의 서먹한 거리에 대한 마음니 여행통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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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거리의 찻집 > -김혜연

성실히 대입 준비중인 줄 알았던 딸이 몰래 알바를 하다 봉변을 당해집안을 뒤 흔들고 , 언니를 빼고 일본여행을 간 아빠,엄마와 여행에서좌충우돌 일이 벌어진다. 그 중에 지진을 겪게되고 집으로 돌아온 뒤 다행히 엄마와 화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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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괴담 투어 > -김혜진

어렵게 들어간 기숙학교를 한 학기도 안 되어 일반학교를 다시 다니겠다는오빠와 엄마의 우울증으로 엄마의 눈치를 보는 아들과 딸. 여행에서 괴담이야기를 주인공을 통해 여행지의 불안요소가 있음을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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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라 비다>-임어진

성실하고 지루한 삶을 살아온 아빠와 성적이 뚝 떨어져 자심간을 잃어버린 십대 아들과 스페인 여행을 하면서 '비바 라 비다'라는 음식점을 들어가게된다. 하몬을 먹으며 주인과 후계자인 아들과 합석을 하는 이와 함께 음식을먹으며 아빠의 속 마음을 털어 놓는다. 그리고 아픈 아빠만의 고충이 있고

나와 같다는 것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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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작가가 각각 '가족+여행' 이란 주제에 맞춰 톡톡 튀는 이야기다.가족의 형태가 달라진 요즈음 가족의 의미를 일상일 아닌 여행에서 보는가족의 이야기다. 낯설고 불안하고... 다양한 마음이 드러나는 십대 주인공에게 빚춰진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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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가족입니까'에 이은 가족 단편집.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내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의미와 다른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기회가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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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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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와 개
메리앤 마레이 지음, 한소영 옮김 / 시원주니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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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앤 마레이 / 한소영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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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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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화려한 원색이 한데모여 있어 자칫하면 검고 푸른빛 털을 가진 동물이보이지 않을 수 있었다. 제목처럼 개일까? 아리송한 표지를 더 자세히 보기위해뒷표지까지 펼쳐보았다. 미루가 보였다. <미루와개>이이갸 속으로 들어가보자~~





줄거리...

미루는 개를 좋아했어. 크든 작든 사납든 앰전하든 조용하든 시끄럽든 상관없이미루에게는 그저 개가 갖고 싶었어. 집에 돌아가는 중 곰처럼 생긴 동물을 보자"내 개가 되어 둘래?" 플러피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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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와 플러피는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었어. 시간이 지나자 플러피의 몸집이꽤 커졌어. 다른 개들과는 다른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지. 예를들면 두 발로 서있는 다든지 블루베리나 로즈베리 같은 새콤한 열매를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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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미루는 플러피를 동물병원에 데려 갔는데, 사람들이 깜짝 놀라고겁에 질려하는거야. 의사 선생님은 조용히 미루에게 이야기했어. 개가 아니라위험한 곰이라는 거야. 어른들은 플러피의 마음을 헤아려주려고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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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철장에 가둬버렸어. 미루의 마음은 중요하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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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외롭고 슬픈지를 느낄 수 있어. 사실 미루는 그저 따스한 누군가가 내곁에 있기를 바랬는지 몰라. 그저 옆에 있는 따뜻한 존재말야.

말없이 그저 바라 볼 수 있는 플러피를 매일 찾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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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와 플러피는 다시 예전처럼 강가에 놀러가 물고기를 잡으며 다시 함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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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더불어 사는 존재. 반려동물. 요즈음에는 동물이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친구, 가족과 같은 존재이다.남들에게는 위험한 존재일지 모르지만 미루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다. 수순한 동심을 들여다 보는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는 점점 자신의 기준에 맞춰 남들을 평가하지는 않는지..수순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지는 못 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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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만약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살짝 건네보는 건 어떨까?

아이의 생각 어른의 생각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는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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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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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우아니 ㅣ 곰곰그림책
비올렌 르루아 지음, 이경혜 옮김 / 곰곰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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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렌 르루아 글.그림 / 이경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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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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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니는 이누어트어로 ' 저 멀리' 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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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뜻도 궁금했지만 동그란 모양 안의 사람과 동그란 밖의 자연이 어울리면서도자연의 속에는 인간이 있다는 의미가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자연의 신비로움이 느껴져있기 충분한 표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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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연 #교감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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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거대한 설산에 숨겨진 마을을 찾아 겪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줄거리...

시작은 작은 동그란 모양의 그림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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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그림속에는 등장하는 주인공과 커다란 자연이 그 다음 장을 이어간다.(아마 자연이 품고 있는 건 인간이다 라는 의미인 것 같다.)

한 여성은 설산에 숨겨진 신비로운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어릴적 부터 들었으며 ..있을거라는 믿음과 함께 마을을 찾으러 떠난다. 호기심으로 시작된 모험은 그리 쉽지 않았다. 무모할 수 있는 도전같았지만 주인공은 길을 잃을때 쯤 작은 돌 하나가 보였다.

그리고 낯선 사람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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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주인공을 반갑게 맞아 주었고, 특이한게 있었다. 목소리를 잃어버린듯 그들은 몸짓과 눈짓만 나눌 뿐 이었다. 주인공은 그런 마을 사람들에게 궁금한것을 물을때 마다 가만히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대답 대신 주머니에 돌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어느 날, 지혜로운 여인을 따라 머나먼 곳으로 길을 떠났고, 눈 앞에는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 그 곳에 남겨진 사람과 주인공은 추위와 맞서 지내야했다. 자연과 하나되는 법을 온전히 몸으로 알아가야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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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만이 마람을 불러오는 신비스러운 행동을 통해 자연과 함께 한다는것을 배우게 되며 주인공은 살던 곳으로 가게 된다. 주인공은 일어난 모든 일을알리고 싶어하지만 바람이 불어와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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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처럼 사람들은 미지의 세계를 상상하고 꿈꾸며 가보고 싶어한다. 그리고그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한다. 하지만 자연과 함께 있는 그들만의 삶이사라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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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연을 돌보는게 아닌 인간을 품고있는 거대한 자연의 신비로움과 그 속의삶을 유지하는 그들이 함께 있다는 이야기가 무척이나 내 가슴 속에 아직도 울리고있다. 그리고 여러 바람들이 부는 듯한 색체감으로 이야기를 더욱더 풍부하게 만들

주었다고 생각한다.(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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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것이 바로 우리가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일 수 없으며 침묵으로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드러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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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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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빨리! - 2021 가온빛 추천그림책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40
클로틸드 페랭 지음, 나선희 옮김 / 책빛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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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틸드 페랭 글. 그림 / 나선희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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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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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은 빨리빨리 읽어야 하고, 절반은 아주 천천히 읽어야 할 책

가로로 긴 판형의 노란색 책 속에는 알람시계가 울리자마자 일어나서 달려야 할 것 같은 순간이 담겨져 있어 제목처럼 속도가 느껴집니다. 모든지 빨리빨리하는 우리내의 일상이 담겨져있을지.... 함께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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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도 #생각의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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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표지의 길이가 펼쳐지니 두 배가 되어 속도감이 훨씬 잘 느껴집니다. 일어나자마자버스를 타야하는 주인공은 재빨리 옷을 입고, 양치질은 하고,잽싸게 운동화를 신고집을 나와야 합니다. 속도를 나타내는 아이의 행동만 있는게 아니라 시계가 '똑딱똑딱'

날아가는 새,흔들리는 나무를 보아도 빠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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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눈 깜짝할 사이에 복잡한 도시를 빠져나와 곧장 배에 올라탔어. 얼마나 빠르게 배가 지나가는지 물고기가 깜짝 놀라 뛰어오르네~육지에 도착하자마자초음속 비행기를 향하는데... 주인공은 그만놓치고 말았지..점점 멀어져 가는 비행기만

볼뿐 할 수 있는게 없어졌어...





주인공은 집을 돌아가는데... 여기서부터 아주 천천히 읽어줘야해. 왜냐구?

너무 빨리 달리느라 보지 못 한게 걷다보니 보이는거야..예를들면 무당벌레가날아가는 모습,나무 사이의 고요함도 작은 배가 부드럽게 흔들리는 것도...

주인공의 표정이 얼마나 평온한지를 알 수 있고 천천히 걸음을 옮길때마다 보이는게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지를... 이 그림책을 통해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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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하루의 일상이 너무나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 속에서무언가 놓치고 그냥 흘려보내는 것도 있는 것 같다. 특히 아이의 하루를 조금더천천히 가보면 어떨까? 경쟁이 아닌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는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아이와 어른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궁금해지는 #빨리빨리빨리 그림책을 어서 빨리빨리빨리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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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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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빨 연구소 ㅣ 신나는 새싹 156
육월식 지음 / 씨드북(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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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월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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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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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치과가 생각나 지금도 무섭게 느껴지는 어른이다. 모든 이빨들을 연구하는 연구소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굼긍해지는데 조금은 긴장하고 넘겨야하기에 ~ 심호흡을 크게 하고 봐야겠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으로 보게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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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빨이 흔들리고 있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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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의 오랜 반려 토끼 예예는 가장 슬픈 표정을 지으며 더이상 단단한 당근을씹을 수사 없다고 해요. 그런 예예를 위해 곧 자기의 이빨이 빠지니 예예에게주겠다고 합니다. 빨리주고픈 마음에 잡고 흔들다가 그만 세면대에 빠뜨리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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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가 얼마나 예예를 위한 마음이 큰지 알 수 있었다. 속상한 마음이었지만 다시 찾을 수 없어 잠이 드는데, '너 이빨 어딨어?'라고 누군가 주현이를 깨우는데우리가 지극히 알고 있는 까치였다. 첫 니가 빠지면 엄마가 지붕 위로 던지며

"까치야, 헌 이빨 줄게 새 이빨 다오! "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종일 흔들리는이를 살살 흔들며 언제 빠질까 ?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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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3장 펼침면이 있어 정말로 펼치기 전과 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주현이는 왜 까치와 함께 가는 걸까요?

주현이의 이가 이미 모든 이빨 연구소에 도착했을지 모르니 찾으러 가는 중 입니다.연구소에 가보니 이는 치력 발전소에 가는 중이라며... 직접 가야한다는 말에 주현이는 수영을 못 해 잠시 망설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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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가 좋아하는 당근을 다시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마음이 다시 쿵쿵 마음을 두르려서인지 "알겠어, 한번 해 볼게!" 용기를 꺼내어 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드론 안 주현이의이가 보입니다. 하지만 너무 멀기에 따라 갈 수 없었어요. 하지만 주현이는 가방에서

000를 꺼내어 ..... 과연 예예를 위해 이빨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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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유치가 빠질려고 하는 아이부터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보여주면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사실 제가 읽어도 재미있을 정도 이니깐요.유치가 뭐예요? 영구치가 뭐예요? 상어 이빨은 왜 계속 나요? 내이빨이 상어 이빨이

라면 무엇이 좋을까? 질문하며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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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치가 처음 빠지는 날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누군가에게는 잊지못 할 공포가 되었을 수 있을지 몰라요. 하지만 <모든 이빨 연구소 >를 통해즐거움은 물론 이고 주현이가 반려 토끼 예예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 해져 우리 아이의 첫 유치를 함께 들여다보며 응원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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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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