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을 축하합니다 맛있는 그림책 12
김경희 글.그림 / 책먹는아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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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목적으로 책먹는 아이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유치원에서 생활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자유의지에 대하여서 별다른 억압이 없이 자유롭게 단체활동을 하는 것을 배우는 수준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애 처음으로 학교라는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진입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막연한 공포심이 존재를 할 수가 있는데 입학전의 아이들이 느낄수가 있는 학교에 대한 공포심을 표현을 하는데 내용을 투입을 하고 학교라는 공간이 실제로는 어떠한 장소인지에 대하여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막연한 공포가 아닌 실제의 공간에 대한 이해를 보여줍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의 일들이 뉴스를 통하여서 정보가 통용이 되어지고 있고 그러한 단편적인 정보를 통하여서 학교를 접한 미취학 아동들이 자신들의 세상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많은 경우에는 어른들의 간섭에서 벗어날수가 있는 여지가 존재를 하는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을 벗어나게 하는 중요한 시점인 입학에 대하여서 불안감만을 조성을 하면서 학교에서 벌어질수가 있는 일들에 대한 생각을 강하게 주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라는 공간에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문제들도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경험을 하였던 세상이 조금더 커지는 수준으로 마감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어린이에서 학생이라는 존재감을 지니고 있고 일정한 시간에 등교를 하여서 많은 학생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선배들이 존재를 하는 학교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마련을 할 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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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탄생 -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믿음의 역사
프레데릭 르누아르 외 지음, 양영란 옮김 / 김영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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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신이 등장을 하였던 방식과 함께 다양성을 추구를 하였던 신들의 정체성이 하나의 모습으로 통일이 되어지는 유일신으로 변화를 거듭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였던 일들과 유일신을 지지를 하는 각종교에서 들어나고 있는 그들의 신의 말씀이 남아있다고 하는 경전에 대하여서 어떠한 부분을 믿을수가 있고 왜 그러한 방식이 중요한지에 대한 생각과 현재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각 종교에 대하여서 생각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인류가 신이라는 자신들과 다른 존재에 대하여서 관심을 들어내는 순간이 온 것은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고 혼자서 혹은 가족과 함께 생활을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서 일정한 규모를 지니고 있는 무리를 이루면서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발생을 하는 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인식을 하는 영향을 벗어나는 존재이 힘에 대한 대응책으로 샤먼이 등장을 하여서 자연의 힘을 들어내는 존재로 활동을 하고 인류의 지성이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면서 자연의 신비에 대하여서 지식을 만들어가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서 더욱 높은 존재인 다양성을 지니고 있는 신을 만들고 그 신에 대하여서 인간의 욕망을 투사를 하는 존재들인 사제집단이 발생을 하면서 시간이 흐르고 있던 와중에 등장을 하는 유일신에 대한 사상은 다양한 신에 대한 신앙을 유지를 하고 있던 이집트에서 등장을 하는 태양신에 대한 유일신의 숭배가 등장을 하지만 짧은 시간으로 인하여서 기억에서 지워지고 다시 다양한 신들이 등장을 하고 지역을 벗어나서 중근동지역에서 등장을 하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가 유일신이 등장을 하는데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고 지옥과 천사와 같은 현재의 종교체계를 수립을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현재 등장을 하고 있는 유일신에 대한 사상을 보여주는 종교들의 시작점은 중근동에서 시작이 되었고 가장 중요하고 아직까지 존재를 하는 유대교에서 등장을 하는 각종의 비의들에 대한 시작점도 유대교의 등장과 함께 시작을 하였다는 사실과 유대인들이 자신의 고향을 벗어나서 여러지역으로 이동을 하면서 그 지역의 종교적인 특성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이 현재의 유일신교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종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경전에 대하여서 그것이 만들어진 그대로 해석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류에 의하여서 다양성을 추구를 하면서 변화를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는 생각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슬람과 기독교 불교에 대하여서 종교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부분들에 대한 사실과 철학이라는 종교와 융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벗어나는 경우도 있는 인간의 정신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학문에 대하여서 바라보는 다양성을 지니고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면모를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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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환문총
전호태 지음 / 김영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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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고대의 선조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무덤에 표현을 하였던 벽화를 왜 기존의 방법과 다르게 이중으로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한 생각을 소설 방식으로 표현을 한 책입니다.

 

고구려시대의 무덤중의 하나인 환문총에 남아있는 원을 그리고 있는 벽화뒤에 숨어있던 과거 무덤의 방식과 같은 양식으로 그려져있던 일상생활에 대한 묘사가 왜 함께 그려져 있는지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다가 얻은 각종의 정보들을 합쳐서 하나의 글로 만들어서 보여주고 있는데 고유의 전통으로 인식을 할 수가 있는 조상들에 대한 기림을 나타내는 자신의 생활상을 보여주던 그림에서 갑자기 그것을 지우고 새롭게 불교적인 색채를 가지고 있는 그림으로 변경을 하였던 무덤 주인의 의지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많은 의문을 가질수가 있는데 기존의 그림에 대하여서 완전히 지우고 새롭게 채색을 한것도 아니고 뒤에 그려진 그림이 들어나는 어중간한 방식으로 지워진 그림에 대한 생각이 후대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제가 되어버린 상황에 대하여서 무덤의 주인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이 처음에는 기존의 방법을 사용을 하였지만 자신의 최후를 맞이하는 순간이 되어가면서 자신의 집에서 함께 생활을 하였던 서역승려의 지식에 반응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낸 증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마음이 변화를 하는것에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의 그림에 대하여서 그것이 보여지는 상태에서 새롭게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경우에는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무덤의 주인이 아닌 후손이 가지고 있던 종교성에 대하여서 권력층의 변화에 호응을 하기 위하여서 움직였고 그러한 움직임에 대응을 하면서도 주인에 대한 생각으로 인하여서 확실하게 지우지 못하고 남아있던 흔적을 들어낸 것은 아닌지에 대하여서도 한번쯤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방법인 것 같은데 그러한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일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의 연관성을 만들기 위하여서 등장을 하는 가상의 인물들이 왜 무덤의 주인이 새롭게 자신의 무덤에 그림을 그리게 하였는지에 대한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승려의 등장과 그후에 남아있던 무덤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는 인물들의 등장을 통하여서 벽화만이 주인을 기리면서 남아있는 현장에 대한 생각을 후손들인 조선인이 아니라 일본인의 손으로 기록에 남겨지고 중국인에 의하여서 보존이 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장인 것 같습니다.

 

벽화와 관련성을 가지고 바라보는 왜 새롭게 만들어진 그림의 주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점과 보존의 어려움과 연구의 어려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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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한의학 - 낮은 한의사 이상곤과 조선 왕들의 내밀한 대화
이상곤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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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북스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유교를 자신들의 통치개념으로 생각을 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영향력을 행사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만들어진 왕조에 대한 생각을 들어내는 부분들과 함께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정확하게 남아있는 조선의 역사에 남은 왕들의 건강에 대한 처방과 왕들이 경험을 하였던 각종의 질병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왜 그러한 질병이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생각과 그것을 치료를 하기 위하여서 처방이 되었던 약재에 대한 설명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몸을 구성을 하는 것은 4대요소로 이루어진 체액들이 신체를 구성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서양의 의술에 비교를 한다면 동양의 의학은 신체를 구성을 하는 다양한 장기들이 저마다의 특성을 들어내면서 일종의 우주를 구성을 하고 있고 그러한 구성을 유지를 하는데 어려움이 발생을 하는 경우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서 세상에 존재를 하는 다양한 물목을 사용을 하여서 병을 치료를 하는 것을 우선시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천연물을 활용을 하고 한의학의 처방이고 서양과의 교류가 없던 조선의 왕실에서 보여주는 처방전은 고유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한의학에 의거를 하여서 처방을 받았고 왕조를 구성을 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등장을 하는 우두머리인 왕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발휘를 하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성리학에 지배를 받았던 조신들에 의하여서 음양의 조화와 함께 성리학에서 허하고 있는 의식에 맞추어서 약을 처방을 하였던 이유와 함께 자유롭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절과 규범에 의하여서 많은 지배를 받았던 왕들의 건강이 왜 그들이 장수를 할 수가 있는 조건을 형성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장수가 아닌 단명을 하였는지에 대한 사실을 풀어서 보여준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왕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지를 들어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조정을 움직이는 절대자의 모습이 아닌 조신들과 융화를 하면서 자신의 의견만이 아닌 대신들의 청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왕정의 의지를 들어내는 것에 대하여서 어려움이 발생을 하였고 대신들과의 조화를 위하여서 움직이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는 스트레스와 함께 행동을 제약을 하는 규범들로 인하여서 많은 병을 가지고 활동을 하였던 왕들의 경우와 함께 권력의 핵인 왕의 건강을 위하여서 약을 조재를 하고 기력을 보충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의원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지만 전적으로 신뢰를 받으면서 활동을 하였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일상적으로 자신의 의지대로 처방을 하면서 환자를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의지에 의거를 하면서 처방이 움직이는 경향을 보였던 시기의 모습과 함께 최신의 기술이라고 하여서 선호를 받은 것이 아닌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방적인 처방이 계속하여서 사용이 되어지는 왕의 건강만을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기틀인 성리학에 의거를 하여서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 정치의 한단면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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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 인간을 완성하다 - 인간과 지구, 우주를 창조한 작지만 위대한 원자들
커트 스테이저 지음, 김학영 옮김 / 반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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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불리고 있는 인간의 신체를 구성을 하는 가장 작은 요소라고 할 수가 있는 원자의 부분에 대하여서 어떠한 요소들이 인간을 구성을 하고 있고 그러한 부분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문제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것을 지배를 하면서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많은 자원들에 대한 놀라운 탐욕을 보이고 있는 인간이 행하고 있는 많은 행동들이 자신의 몸을 구성을 하는 원소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야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각자의 원소들을 배경으로 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삶을 유지를 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작용을 하는 산소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산소가 만들어지는 시스템과 함께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산소의 총량에 대하여서 현대인이 파괴를 하고 있는 숲이 만들어내고 있는 부분과 실제로는 더욱 많은 총량을 생산을 하고 있는 바다에 존재를 하는 물질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오랜시간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많은 원소들에 대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보여지는 인간이 얼마나 짧은 시간에 원소들에 대하여서 공격을 가하고 있고 그러한 공격들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순환주기의 거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짧아지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에 대하여서 그리고 자연을 구성을 하는 각종의 원소들에 대하여서 함께 생각을 하면서 그 구성인자들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좋은 시간과 함께 어떠한 원소들이 인체를 구성을 하는데 중요하게 작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실과 그 원소들이 자연환경에서 행하는 역할과 순환의 고리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좋은 내용들과 함께 원소들을 소비를 하면서 발생을 하는 문제들이 자연을 파괴를 하면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제기를 하는 수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욱 거대한 문제가 발생을 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왜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고 많은 원소들이 인간의 신체를 구성을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는가와 많은 생물체들이 그것을 어떠한 방법으로 생산을 하고 소비를 하는지에 대한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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