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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탄생 -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믿음의 역사
프레데릭 르누아르 외 지음, 양영란 옮김 / 김영사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 김영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신이 등장을 하였던 방식과 함께 다양성을 추구를 하였던 신들의 정체성이 하나의 모습으로 통일이 되어지는 유일신으로 변화를 거듭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였던 일들과 유일신을 지지를 하는 각종교에서 들어나고 있는 그들의 신의 말씀이 남아있다고 하는 경전에 대하여서 어떠한 부분을 믿을수가 있고 왜 그러한 방식이 중요한지에 대한 생각과 현재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각 종교에 대하여서 생각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인류가 신이라는 자신들과 다른 존재에 대하여서 관심을 들어내는 순간이 온 것은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고 혼자서 혹은 가족과 함께 생활을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서 일정한 규모를 지니고 있는 무리를 이루면서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발생을 하는 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인식을 하는 영향을 벗어나는 존재이 힘에 대한 대응책으로 샤먼이 등장을 하여서 자연의 힘을 들어내는 존재로 활동을 하고 인류의 지성이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면서 자연의 신비에 대하여서 지식을 만들어가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서 더욱 높은 존재인 다양성을 지니고 있는 신을 만들고 그 신에 대하여서 인간의 욕망을 투사를 하는 존재들인 사제집단이 발생을 하면서 시간이 흐르고 있던 와중에 등장을 하는 유일신에 대한 사상은 다양한 신에 대한 신앙을 유지를 하고 있던 이집트에서 등장을 하는 태양신에 대한 유일신의 숭배가 등장을 하지만 짧은 시간으로 인하여서 기억에서 지워지고 다시 다양한 신들이 등장을 하고 지역을 벗어나서 중근동지역에서 등장을 하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가 유일신이 등장을 하는데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고 지옥과 천사와 같은 현재의 종교체계를 수립을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현재 등장을 하고 있는 유일신에 대한 사상을 보여주는 종교들의 시작점은 중근동에서 시작이 되었고 가장 중요하고 아직까지 존재를 하는 유대교에서 등장을 하는 각종의 비의들에 대한 시작점도 유대교의 등장과 함께 시작을 하였다는 사실과 유대인들이 자신의 고향을 벗어나서 여러지역으로 이동을 하면서 그 지역의 종교적인 특성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이 현재의 유일신교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종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경전에 대하여서 그것이 만들어진 그대로 해석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류에 의하여서 다양성을 추구를 하면서 변화를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는 생각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슬람과 기독교 불교에 대하여서 종교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부분들에 대한 사실과 철학이라는 종교와 융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벗어나는 경우도 있는 인간의 정신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학문에 대하여서 바라보는 다양성을 지니고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면모를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