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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ping 쇼핑
에이프릴 레인 벤슨 지음, 홍선영 옮김 / 부키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을 하는 행위는 아주 기초적인 말인것 같고 대량생산을 하는 공장들이 늘어 나면서 소비의 미덕을 우선시 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자신이 꼭 필요한 물건만을 구입을 하는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물건도 구입을 하면서 기쁨을 느끼는 행위들이 중독이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은데 그런 중독 중상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중독이라고 부르는 일명 정신병에 속하는 행위들이 많은데 알코올 중독 마약중독과 같은 범죄 행위도 있지만 그런것 보다는 약하게 취급이 되고 사람들의 관심도 떨어지는 분야가 쇼필 중독인것 같은데 쇼핑에 중독이 되면 일단은 자신의 재산이 줄어드는 소리가 들리고 가까운 가족에게서 불만의 소리를 들을수가 있을것 같다.
1. 쇼핑을 권하는 사회
기술의 발전으로 싼가격에 대량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이 발달을 하였고 많은 노동력을 동원을 하는 공장이 들어 서면서 소비의 미덕이 생긴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자급자족의 시대처럼 소비를 적게하고 절약에만 힘을 쓰면 사회를 구성하는 많은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그런 이유는 일단은 돈이 계속하여서 떠돌아 야지만 움직이는 구조로 사회가 구성이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만들면 소비가 되어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팔아야 지만 이익이 생기는 구조에서 판매의 기술은 갈수록 늘어나고 소비에 좌우되는 세금의 문제도 있으므로 국가적 차원에서도 소비를 장려를 하는데 개인의 수입을 벗어나는 소비는 나중에는 국가에도 큰 문제가 생길수 있는데 소비를 하는 개인이 파산을 하고 악성 채무가 늘어나면 세금이 줄고 생산도 줄기 때문에 적정한 소비를 할수 있도록 사람들을 도와 주어야 한다.
2. 적당한 소비란
자신의 가족의 수입에서 지출에 해당하는 부분을 계산을 하여서 일정한 부분은 비일상적인 사고에 대비한 부분과 노후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 적립을 하고 남는 부분을 적합한 부분에 쓰는것을 가르쳐주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적합한 소비를 넘어서 괴시욕 이라던지 아니면 주변인들과의 유대감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과도한 낭비를 하는 부분을 고칠수 있도고 많은 방법을 제시를 하고있다.
일상속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푸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참 모습을 찾고 주변사람들과의 유대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들어가는 선물 보다는 마음이 들어가는 작은 선물이나 행동에도 사람들은 감동을 받는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고 행동을 하여야 한다.
3. 책의 내용
책에서는 쇼핑중독에 걸린 사람들의 사례와 그러한 중독을 파악을 할수있는 체크리스트같은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쇼핑중독에 빠지는 이유를 주변인에 대한 사랑의 갈구나 가족간의 불화등에서 찾을수가 있다고 한다.
가정사가 복잡하고 주변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가 없는 사람들이 많이들 빠지는데 중독이라는 단어가 붙은것 치고 좋은것은 없다는 진리되로 쇼핑중독도 치료를 하여야 하는 병의 일종인데 그런 병의 치료를 책을 보면서 고치려고 노력을 해볼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자신의 채무관계를 위해서도 빠른 치료가 필요한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주면서 여러 가지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백화점과 같은 곳에서 VVIP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은 이 책을 한번쯤은 보와야 될것 같은데 그들의 사정을 잘 몰라서 확신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