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위크엔드 - 18세 가을 스기하라 사야카 시리즈 4
아카가와 지로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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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가장으로 가족의 생계의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인하여서 사야카는 그동안에 자신이 보고 느끼어온 많은 일상적인 부분들이 갑작스러운 가장의 병환으로 인하여서 파괴가 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가족의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세월의 변화와 함께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교코의 연애문제로 인하여서 파악을 하게된 사건의 실상에서도 가족간의 이해도에 대하여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보여줍니다.

 

사야카의 연애문제에 가장 거대한 걸림돌로 작용이 되어지고 있는 아키오의 어머니의 문제가 사야카가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일종의 위험한 장소에 가기 위하여서 아키오에게 도움을 청하는 순간에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사건의 마무리와는 관계가 없이 자신의 인생에 들어와 있는 남성인 아키오에 대한 새로운 감정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 모습과 남녀의 관계에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사소한 오해의 문제가 자신만의 비밀로 간직을 하면서 나중에는 얼마나 거대한 문제로 발전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직접 체험을 하면서도 자신에게 들어나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는 일종의 무대응으로 일관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은 계속하여서 시리즈가 발행이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고 볼수가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문제에 관여를 하였던 준주연급의 인물들이 사야카의 나이가 먹어가면서 주변에 새롭게 들어오는 인물의 숫자가 늘어나고 그들과의 새로운 문제의 형성을 위하여서는 주인공에게 일정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 인물의 숫자에 상당한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보여주면서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서 과거의 인물들과 일정한 선에서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기 시작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집안의 가장으로 활동을 하기 위하여서는 자신이 속하는 가족의 구성원에 대한 일종의 신뢰감이 가장 중요하고 그러한 신뢰가 상실이 되어버린 경우에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여서 움직일수가 있는 동력이 상실이 되어버리고 그러한 동력의 상실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작은 문제가 더욱 거대한 문제를 야기를 하면서 가족의 해체를 가지고 올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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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 특공대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까지 - 전후 일본의 전쟁영화와 전쟁 인식
박진한 외 지음, 인천대학교 일본문화연구소 기획 / 소명출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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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가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에 대한 인식을 설명을 하기 위하여서 전통적으로 배움의 터전이 되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대한 설명도 중요하지만 미디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미디어를 통하여서 보여주는 인식에 대한 설명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이 전쟁에서 패하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전쟁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미디어의 문제들에 대하여서 각 분야를 통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전후의 인식으로는 승전을 자신을 하였던 전쟁에서 패하였다는 사실과 많은 인원이 전사를 하였다는 사실에서 그러한 자국의 현실은 인정을 하면서도 죽음을 맞이한 인원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에 대하여서 패전을 통한 자기반성이 아닌 자기기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들의 능력이 부족하여서 전쟁에서 패하였고 전쟁을 통하여서 죽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인식이 전쟁은 일본의 정신을 잘보여주고 있는 실천의 장이었고 그러한 선배들의 생각을 받아들여서 전쟁의 상처를 잊고 새롭게 탄생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전쟁의 상처에 대하여서 지니고 있었던 감정을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방법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전쟁에서 승패의 중요성도 있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희생이 되어버린 다른 나라의 국민들에 대하여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와 일부의 이익을 위하여서 산화가 되어버린 국민들에 대한 감정의 중요도가 아닌 그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전쟁을 맞이하였고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중요성을 위하여서 목숨을 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특공대에 대한 신화를 만들어서 가장 비참한 부분인 자살특공대를 일본의 정신을 가장 잘보여주는 행위에 대한 찬양의 문화로 형성을 하였던 부분과 국민의 희생을 줄이기 위하여서 미국이 행한 핵폭탄으로 인하여서 희생자가 발생을 하였다는 자신들이 그동안에 벌인 전투의 무자비함에 대하여서는 잊고 오로지 자국에서 발생을 하였던 핵의 희생자들에 대하여서만 생각을 하면서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싶다는 마음을 들어내주는 미디어물을 만들어서 자국의 희생자만을 생각을 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차대전으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은 맞지만 그러한 문제를 발생을 하게 만들었던 주적에 대하여서 공분을 하고 자신들의 잘못에 대하여서 반성을 하면서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통하여서 알리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의 생각은 자국의 희생자에 대한 비통함과 전쟁의 희생자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희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아닌 면피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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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21세기북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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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 선을 보였던 강력한 집사의 독설에 대하여서 이제는 나름의 능숙한 대처를 보이면서 자포자기의 상태에 들어간 아가씨의 모습과 그러한 아가씨의 모습에 집사 본연의 모습으로 한층 강도가 약화가 되어버린 독설로 응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가씨에게 상당한 관심을 보이면서 사건을 자신만의 무대로 만들어 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선 보이는 가자마쓰리 경부의 황당한 행동도 계속이 되면서 사건의 해결을 향하여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나름의 이유로 인하여서 사건을 만들어 가는 인물들의 행진으로 장식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러한 이유가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얼마나 사소한 이유로 인하여서 살인이라는 행위가 벌어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그동안에 이름만으로 알리고 있었던 아가씨의 아버지가 벌였던 황당한 행적이 자신의 죄로 돌아오는 모습을 담고 있는 사건이 등장을 하는데 아버지의 놀라운 수집열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자신의 집으로 날아온 범인의 예고장에 대항을 하기 위하여서 집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불러오고 그 들의 행적이 사건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는 확인을 하면서 다시 한번더 집사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는 장면이 등장을 합니다.

 

첣없는 부잣집의 아가씨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많은 차이가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그러한 환경의 차이에 대하여서 아무런 변화가 없는 상사의 놀라운 모습에 대하여서 일종의 실망감을 선보이는 모습이 등장을 하여서 그 동안의 첣었는 모습에서 많은 변화가 발생을 하였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중 알았지만 역시나 부잣집의 아가씨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 장면들이 등장을 하면서 사건의 본질을 중시를 하면서 풀어가는 모습이 아니라 나름의 유머 코드를 가지고 웃음을 주는데 많은 목적이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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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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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초능력이라고 할 수가 있는 미래를 보는 사람이 등장을 하여서 그가 자신이 남긴 유산에 대한 애정으로 미래를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건의 시작은 예고편지를 받은 수사관이 사건을 예고를 하였던 사람이 알려준 의문의 인물을 찾아가고 그 사람에게서 듣게되는 과거의 인물이 어떠한 일들으 예상을 하였고 그 일들이 실제로 행하여 졌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어둠의 부문에서 세계를 지배를 하는 조직의 인물들이 행한 자신들의 부를 위하여서 다른 사람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 행동이 그들의 일에 대하여서 일조를 하고 있었던 인물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들의 패망을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서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남겨진 단서를 따라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행적 그리고 살아남은 어둠의 주재자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비정한 순간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한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그러한 어둠의 주재자들을 만들어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이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미국인들이 등장을 하는 소설을 만들은 배경으로 작용을 하였던것 같고 현존하는 가문에 대하여서 이름을 변경을 하여서 차용을 하고 그들에 대한 음모론을 소설의 배경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서 다른 사람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죄책감이 없는 인물들이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서 행하는 행동에 대하여서 그동안에 많은 일을 하였던 인물이 자신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타인들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자신의 혈육에 대한 애정으로 인하여서 복수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한 복수심이 10년이라는 긴시간을 거치면서 어떠한 모습으로 들어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강산이 변하는 세월인 10년을 유지를 하면서 자신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사용을 하여서 만들어내는 복수극과 그러한 예상을 뛰어넘어서 자신의 운명에 대하여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대처를 하는 인물들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 경험을 하였던 과거에 대한 기억의 순간들이 현재에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를 하면서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더욱 많은것을 가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추악한 욕망의 화신들과 그러한 욕망의 화신들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 수동적으로 도움을 주었지만 자신의 혈육에 대한 애정으로 인하여서 그들의 작업에 방해를 하기 위하여서 준비를 하지만 그 준비가 보여주는 장면들은 자신의 사후라는 사실에 대한 사실을 알고 그러한 미래를 벗어나기 위하여서 행하였던 이미 죽었지만 모든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 보여주는 비극적인 사랑의 이야기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다면 세상에는 선악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는 일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 진정한 책임을 지는 인물들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세계에 걸쳐서 많은 악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에게 받은 도움으로 인하여서 그들의 일을 도왔던 인물이 자신의 행복을 방해를 하였다는 이유로 그동안에 그들이 행한 악에 대하여서 심판을 한다면 그것도 악의 일종이라고 할 수가 있을것 같은데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서 선도악도 모든 것이 혼돈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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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방 - 공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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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주인공의 이름에서도 강력한 포스가 풍기는 도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아주 까칠한 아이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그 심각성을 인식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지만 자신이 아무리 짜증을 부린다고 하여도 모든 문제를 풀어주는 만능 해결사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 부모님의 부재가 자신이 그동안에 문제라는 의식이 없이 행한 행동으로 인하여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의외의 인물인 이모 할머니의 등장으로 인하여서 변화를 경험을 하여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이 중요하고 다른 부분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도도는 그러한 자신의 인식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부모님의 걱정에 대하여서 일부의 상황에 대하여서는 눈치로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러한 눈치가 발휘를 할 수가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부모들의 선택도 아주 중요한 문제로 제기가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하는 행동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서 주변인들의 모습에서 문제를 발견을 하고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부모님의 지지를 통하여서 해결을 하였기 때문에 갑자기 발생을 하는 부모님의 부재에 대하여서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서 짜증을 부리고 살았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기회가 될 수가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자신과는 완전하게 대비가 되어지는 이웃집에 살고 있는 친구인 상희를 통하여서 짜증이 아닌 부모님의 마음과 일치가 되어서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는 친구이지만 그러한 상희의 행동에 대하여서 오로지 외모만으로 생각을 하면서 평가를 하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생각의 일면도 함께 보여주고 있는데 한번의 잘못은 사소한 문제로 치부를 할 수가 있지만 그러한 문제가 모여서 아주 심각한 상황을 만들수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아이들에게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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