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아이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초능력이라고 할 수가 있는 미래를 보는 사람이 등장을 하여서 그가 자신이 남긴 유산에 대한 애정으로 미래를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건의 시작은 예고편지를 받은 수사관이 사건을 예고를 하였던 사람이 알려준 의문의 인물을 찾아가고 그 사람에게서 듣게되는 과거의 인물이 어떠한 일들으 예상을 하였고 그 일들이 실제로 행하여 졌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어둠의 부문에서 세계를 지배를 하는 조직의 인물들이 행한 자신들의 부를 위하여서 다른 사람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 행동이 그들의 일에 대하여서 일조를 하고 있었던 인물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들의 패망을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서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남겨진 단서를 따라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행적 그리고 살아남은 어둠의 주재자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비정한 순간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한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그러한 어둠의 주재자들을 만들어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이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서 미국인들이 등장을 하는 소설을 만들은 배경으로 작용을 하였던것 같고 현존하는 가문에 대하여서 이름을 변경을 하여서 차용을 하고 그들에 대한 음모론을 소설의 배경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서 다른 사람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죄책감이 없는 인물들이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서 행하는 행동에 대하여서 그동안에 많은 일을 하였던 인물이 자신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타인들의 목숨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자신의 혈육에 대한 애정으로 인하여서 복수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한 복수심이 10년이라는 긴시간을 거치면서 어떠한 모습으로 들어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강산이 변하는 세월인 10년을 유지를 하면서 자신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사용을 하여서 만들어내는 복수극과 그러한 예상을 뛰어넘어서 자신의 운명에 대하여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대처를 하는 인물들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 경험을 하였던 과거에 대한 기억의 순간들이 현재에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를 하면서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더욱 많은것을 가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추악한 욕망의 화신들과 그러한 욕망의 화신들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 수동적으로 도움을 주었지만 자신의 혈육에 대한 애정으로 인하여서 그들의 작업에 방해를 하기 위하여서 준비를 하지만 그 준비가 보여주는 장면들은 자신의 사후라는 사실에 대한 사실을 알고 그러한 미래를 벗어나기 위하여서 행하였던 이미 죽었지만 모든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 보여주는 비극적인 사랑의 이야기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다면 세상에는 선악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는 일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 진정한 책임을 지는 인물들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세계에 걸쳐서 많은 악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에게 받은 도움으로 인하여서 그들의 일을 도왔던 인물이 자신의 행복을 방해를 하였다는 이유로 그동안에 그들이 행한 악에 대하여서 심판을 한다면 그것도 악의 일종이라고 할 수가 있을것 같은데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서 선도악도 모든 것이 혼돈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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