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특공대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까지 - 전후 일본의 전쟁영화와 전쟁 인식
박진한 외 지음, 인천대학교 일본문화연구소 기획 / 소명출판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한 국가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에 대한 인식을 설명을 하기 위하여서 전통적으로 배움의 터전이 되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대한 설명도 중요하지만 미디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미디어를 통하여서 보여주는 인식에 대한 설명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이 전쟁에서 패하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전쟁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미디어의 문제들에 대하여서 각 분야를 통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전후의 인식으로는 승전을 자신을 하였던 전쟁에서 패하였다는 사실과 많은 인원이 전사를 하였다는 사실에서 그러한 자국의 현실은 인정을 하면서도 죽음을 맞이한 인원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에 대하여서 패전을 통한 자기반성이 아닌 자기기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들의 능력이 부족하여서 전쟁에서 패하였고 전쟁을 통하여서 죽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인식이 전쟁은 일본의 정신을 잘보여주고 있는 실천의 장이었고 그러한 선배들의 생각을 받아들여서 전쟁의 상처를 잊고 새롭게 탄생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전쟁의 상처에 대하여서 지니고 있었던 감정을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방법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전쟁에서 승패의 중요성도 있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희생이 되어버린 다른 나라의 국민들에 대하여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와 일부의 이익을 위하여서 산화가 되어버린 국민들에 대한 감정의 중요도가 아닌 그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전쟁을 맞이하였고 자신들이 생각을 하는 중요성을 위하여서 목숨을 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특공대에 대한 신화를 만들어서 가장 비참한 부분인 자살특공대를 일본의 정신을 가장 잘보여주는 행위에 대한 찬양의 문화로 형성을 하였던 부분과 국민의 희생을 줄이기 위하여서 미국이 행한 핵폭탄으로 인하여서 희생자가 발생을 하였다는 자신들이 그동안에 벌인 전투의 무자비함에 대하여서는 잊고 오로지 자국에서 발생을 하였던 핵의 희생자들에 대하여서만 생각을 하면서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싶다는 마음을 들어내주는 미디어물을 만들어서 자국의 희생자만을 생각을 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차대전으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은 맞지만 그러한 문제를 발생을 하게 만들었던 주적에 대하여서 공분을 하고 자신들의 잘못에 대하여서 반성을 하면서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통하여서 알리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의 생각은 자국의 희생자에 대한 비통함과 전쟁의 희생자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희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아닌 면피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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