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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ㅣ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21세기북스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1.2권에서 선을 보였던 강력한 집사의 독설에 대하여서 이제는 나름의 능숙한 대처를 보이면서 자포자기의 상태에 들어간 아가씨의 모습과 그러한 아가씨의 모습에 집사 본연의 모습으로 한층 강도가 약화가 되어버린 독설로 응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가씨에게 상당한 관심을 보이면서 사건을 자신만의 무대로 만들어 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선 보이는 가자마쓰리 경부의 황당한 행동도 계속이 되면서 사건의 해결을 향하여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나름의 이유로 인하여서 사건을 만들어 가는 인물들의 행진으로 장식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러한 이유가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얼마나 사소한 이유로 인하여서 살인이라는 행위가 벌어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그동안에 이름만으로 알리고 있었던 아가씨의 아버지가 벌였던 황당한 행적이 자신의 죄로 돌아오는 모습을 담고 있는 사건이 등장을 하는데 아버지의 놀라운 수집열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자신의 집으로 날아온 범인의 예고장에 대항을 하기 위하여서 집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불러오고 그 들의 행적이 사건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는 확인을 하면서 다시 한번더 집사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는 장면이 등장을 합니다.
첣없는 부잣집의 아가씨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많은 차이가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그러한 환경의 차이에 대하여서 아무런 변화가 없는 상사의 놀라운 모습에 대하여서 일종의 실망감을 선보이는 모습이 등장을 하여서 그 동안의 첣었는 모습에서 많은 변화가 발생을 하였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중 알았지만 역시나 부잣집의 아가씨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 장면들이 등장을 하면서 사건의 본질을 중시를 하면서 풀어가는 모습이 아니라 나름의 유머 코드를 가지고 웃음을 주는데 많은 목적이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