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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쟁사 속 여성
주미영 지음 / 인간사랑 / 2014년 6월
평점 :
※ 인간 사랑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제목에서 본다면 미국이 그동안의 역사에서 벌인 전쟁사에서 보여지는 여성들의 역할에 충실하게 진행이 될것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실제로 전쟁에서 여성의 역할은 부차적인 요소로 고정이 되어왔고 그러한 현실은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쟁을 통하여서 미국의 여성들이 성취를 하였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권리에 대하여서 전쟁과 관련이 되어지는 부분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보여줍니다.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과 함께 시작이 되었던 카리브해의 도서들에 대한 유럽각국의 식민지 경쟁과는 상반이 되는 부분이 미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영국에서 발생을 하였던 종교갈등으로 인하여서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를 위하여서 안전한 장소를 찾았던 일부의 사람들이 유럽인들이 건너가서 생활을 하고 있는 신대륙이면서 그 곳의 생활여건이 자유롭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그 당시의 여행의 여건으로 인하여서 소수의 여성이 동참을 하였고 이국에 남아있던 다수의 남성들은 자신들이 생활을 영속적으로 영위를 하기 위하여서 가정을 만들고 후대를 생산을 할 수가 있는 여성을 원하였고 그 접점으로 영국에서 여성이 들어오면서 미국에서 본격적인 여성과 남성의 접점을 이루는 시기가 발생을 하였지만 분위기는 여성은 남성의 종속물이라는 유럽의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고 남편에게 종속이 되어있던 기혼자들은 자신들의 권리에 대하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지만 새로운 지역에서 자리를 잡기 위하여서 행하여진 야만적인 행위의 하나인 전쟁을 통하여서 많은 남성들의 희생이 발생을 하면서 오로지 전투를 위하여서 움직였던 남성들을 보조를 하기 위한 존재로 여성들의 역할이 발생을 하였고 그 상황에서 많은 여성들이 종속적인 존재로 전쟁에 참여를 하면서 허약한 남성을 대신을 하여서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던 일부의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전쟁에 참여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기록들이 등장을 합니다.
전쟁을 하면서 전장에서 발생을 하는 가장 비참한 존재의 한부분으로 존재를 하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사회기반과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서 전쟁에 참여를 하였고 직접전인 전투가 아닌 남성들을 지원을 하는 후방에서의 역할에 한정적으로 참여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일부의 여성들은 전쟁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면서 자신들의 용맹을 들어내는 경우도 있었다는 사실과 그러한 여성의 용맹성에 대하여서 다수의 남성들의 시선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여성의 역할은 후방에 머무르면서 남성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존재로 남았다는 사실을 많은 경우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여성이 전쟁에서 활약을 하는 경우는 미국의 유일한 내전이라고 할 수가 있는 남북전쟁으로 지역의 다수의 남성들이 전쟁을 위하여서 참전을 하면서 남아있던 여성들이 전쟁물자의 생산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그러한 행위를 통하여서 그동안에 남아있던 집안에서 생활을 하는 여성상을 버리고 직접적으로 사회에 진출을 하여서 자신들의 능력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였지만 전쟁후에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는 남성들에 의하여서 수동적인 모습만을 보여주는 존재로 전락을 하였다는 사실에서는 여성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였지만 아직은 권리를 획득을 못하였고 과거에 비하여서 줄어든 남성의 존재로 인하여서 일부의 여성들은 직업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활을 영위를 하면서 남성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직접적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국회에 제출을 하는 평등권에 대하여서 권리를 가지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하고 아직은 종속적인 관계를 유지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미국안에서 여성의 존재가 들어나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전쟁의 시기는 마무리를 위하여서 참전을 하였던 1차 대전이 아니라 거의 초기부분에 참전을 하였고 엄청난 전사자를 배출을 하였던 2차대전에서 국가의 총력을 기울여서 전쟁을 수행하는 총력전을 위하여서 차출이 되었던 여성근로자들이 전쟁중에 받았던 대우에 대하여서 인식을 하면서 여성문제에 대하여서 노골적으로 들어나는 경향이 보였고 전쟁을 통하여서 필요한 자원을 생산을 하면서 사회에서 일을 하였던 많은 여성들의 존재가 미국안에서 대우를 받을수가 있는 존재를 형성을 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군대안에서 가지는 여성의 역할에 대하여서 계속하여서 남성을 보조를 하는 종속적인 부분만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존재를 하였지만 징집병이 아닌 지원병체제를 유지를 하고 계속하여서 전쟁을 수행을 하면서 군대안에 존재를 하는 인력인 여성에 대하여서 가지게 되는 생각의 변화가 발생을 하고 현재는 많은 부분에서 여성이 군대안에서 활동을 하면서 많은 분야에서 유리천장을 파괴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여성들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