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여행자
한지혜 지음 / 민음인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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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지원을 받은 책입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자신이 모르고 있던 장소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느낄수가 있는 일종의 해방감이고 그러한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할 수가 있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즐거움을 찾는 행사인 축제의 현장에 참여를 하는것도 즐거움이 배가되는 행위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세계는 넓고 축제는 많다는 사실에서 보여주는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면서 즐기는 축제의 현장의 시작은 영국에서 행하는 많은 음악인들의 즐거움을 보장을 하여주는 행사인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서 보내는 음악과 재미가 있는 모습을 보면서 농장에서 벌어지는 카오스의 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진창과 더위에 몸은 힘들고 지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장르를 불문을 하고 연이어서 벌어지는 음악축제의 한마당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아니면 새롭게 관심을 가질수가 있는 음악을 현지에서 들으면서 여러명의 사람들과 함께 흥겹게 즐길수가 있는 현장의 열기는 도시민에서 갑자기 원시인으로 전락을 하는 과정속에 있는 것 같은 모습을 잊도록 만들어주는 열기가 있는 현장이라는 사실과 혼자서 가는 것보다는 여러명이 함께 하는 것이 더욱 즐겁고 행사가 열리는 장소적인 한계로 인하여서 느낄수가 있는 어려움에 대하여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음악과 함께 하면 즐거움을 주는 것이 바로 맥주이고 그 맥주가 가장 많이 사랑을 받으면서 소비가 되어지는 독일의 맥주축제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서 음주를 하고 있는 현장은 알코올에 빠져버린 인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 과정도 있지만 지나친 음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신체의 반응으로 인하여서 계속하여서 축제를 즐겁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중도에 탈락을 하는 아픔을 주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이 음주를 해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현실성이 있는 사건으로 보여지고 그러한 혼돈의 장을 벗어나서 한적한 곳으로 충전을 위하여서 행하는 여행의 기쁨도 소란과 한적의 서로 상반이 되는 장소에 대한 차이점을 잘보여주는 모습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과 음주가 있다면 마음은 허공으로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되고 그것이 마음만이 아닌 몸도 함께 하늘로 올라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가 있는 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행기의 발명으로 인하여서 놀라움은 줋었지만 그래도 상당한 즐거움을 주는 열기구 축제의 현장에서 자연의 너무나 놀라운 도움으로 인하여서 계속 열기구를 운행을 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주변지역을 관광을 하면서 목적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사실을 망각을 하도록 도와주는 축제 여행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축제를 즐기기 위하여서 도착을 하였지만 그곳의 사정으로 인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것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현장에서도 즐거움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모르고 있었던 사실을 발견을 할 수가 있다는 것과 늦은 만남은 더욱 큰 기쁨을 준다는 사실도 보여주는 여행입니다.

 

먹는 순간에 행복을 가지고 오는 이탈리아의 초콜릿축제와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을 하는 브라질의 카니발 먹는 것을 던지는 즐거움을 주는 스페인의 토마토축제 얼음과 눈으로 만들어가는 설국의 모습인 일본의 삿포로 눈축제와 같은 절경을 만끽을 할 수가 있는 여유를 주면서 축제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대화와 그곳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고 공통의 관심사도 없던 사람들이 하나의 모습으로 함께 즐길수가 있는 기쁨을 들어내는 과정을 잘 보여주면서 책을 마감을 하는 과정이 책에 등장을 하는 축제를 향하여서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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