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 철학과 인문학으로부터 업의 본질을 묻고 답하다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 & 미켈 B. 라스무센 지음, 박수철 옮김 / 타임비즈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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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비즈 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세계의 경제를 주름을 잡고 있는 많은 회사들에게 산적을 하고 있는 고민은 과거에 회사를 창립을 하였던 시기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반응으로 인하여서 회사가 생각을 하는 매출의 신장이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일면에 대한 걱정과 회사가 앞으로 계속하여서 발전을 거듭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일종의 안개속의 항해와 같은 느낌을 강하게 주는 일들이 계속하여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다양한 방법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책에서 논하고 있는 관점도 회사가 가지고 있는 그러한 소비자들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걱정에 대응을 할 수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 아니라 과거부터 많은 인원들을 동원을 하여서 체계적으로 확립이 되어오고 있던 학문을 활용을 하여서 걱정을 분산을 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그러한 학문을 활용을 하여서 각사가 가지고 있던 고민을 해결을 하였던 실제의 사례를 통하여서 미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소수의 회사가 시장을 지배를 하고 세계의 시장을 몇곳의 회사가 지배를 하던 관점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변화를 거듭을 하는 시장의 반응과 기존과는 다르게 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거듭을 하면서 떠오르고 있는 신시장에 대한 반응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풀기 위하여서 등장을 하였던 기존의 생산력을 향상을 하기위하여서 필요한 도구가 아닌 이제는 인간의 상상력을 동원을 하여서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지성을 활용을 하여서 산적한 문제를 풀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는 방식으로 실제적인 문제를 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문제의 해결법이 아닌 다양한 지성들의 황당한 행위만이 부각이 되었던 이야기를 통하여서 새롭게 등장을 하는 신지식만이 아닌 기존에 있었던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올바른지에 대하여서 많은 연구가 되어있는 기존의 학문으 새로운 영역에 활용을 하여서 풀어가는 방법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기업을 운영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계속하여서 보는 시각을 새롭게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고정관념에 의하여서 만들어지는 시각이 문제를 풀수가 있는 해법을 방해를 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기존의 인원이 아닌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실제로 제품을 사용을 하는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와 해결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하여서 문제를 개선을 하였다는 사실은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금이 늘어나면서 자신들만의 개성을 인식을 하기 시작을 하였고 시장에 공급이 되는 제품들이 과거에 비하여서 엄청나게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한가지의 기능이 아닌 다양한 기능을 구현을 하는 제품들로 인하여서 고정이 되어있던 시장이 파괴가 되면서 생산자의 입장이 아닌 구매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학문의 필요성이 제기가 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알려줍니다.

 

모든 사람이 새롭게 등장을 하여서 각광을 받는 기술적인 도구를 활용을 하여서 일정한 수준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는 부분이 갈수록 적어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도구를 활용을 하여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특화가 되어지는 부분을 찾기 위하여서 인문학적인 소비자들과 관련이 되어지는 부분을 계속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활용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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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앤디 앤드루스 지음, 김미진 옮김 / 36.5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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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출판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저자가 자신을 출현을 시키면서 자신이 거주를 하는 동네를 기반으로 하여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는 마음을 들게 만들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청춘의 한 시절에 그 당시의 어려운 조건에 대하여서 실망을 하고 좌절을 하고 있던 당시에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에게 새로운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떠나버린 인물인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서 다른 인종으로 보이는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나이를 먹은 노인이 등장을 하여서 새로운 신작에 대한 공포로 인하여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저자와 같은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인생에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작중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가 있는 방랑을 하면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생각을 하는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실마리를 주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을 할 수가 있는 근거를 주는 불명의 노인 존스와 그와의 만남을 통하여서 괴롭다고 생각을 하는 인생을 완전히 다시 시작을 할 수가 있는 힘을 얻는 부부와 한명의 인물을 통하여서 인생에서 마주하는 고통은 사람이 평범하게 고통이 없이 살아가는 인물이 아니라 무언가 특징이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고통을 받아들이는 자세에게 변화를 일으키면서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고쳐가는지에 대하여서 앞으로 펼쳐지는 인생의 행로에서 변화가 발생을 한다는 사실과 그러한 변화를 맞이하기 위하여서 자신이 그동안에 가지고 있었던 많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을 할 수가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과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을 자신의 자식에게 그대로 전수를 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부모들의 마음속에서 어떠한 행동이 진정으로 자식을 위하여서 올바른 길인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식을 양육을 하는 방법에 있는 목적이 없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해보고 자신이 현재 실행을 하고 있는 자식을 위하여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는 믿음을 버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이 자신의 자식에게 도움이 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가면서 목적을 찾아가는 양육법에 대한 조언을 해줍니다.

 

성공을 하였고 그 성공을 바탕으로 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타인의 시선에도 존경을 받을 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문제로 인하여서 마음속에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과 그 고통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마음의 문제로 인하여서 행복이 될수도 있고 불행으로 점철이 되어진 인생을 살아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현재의 자신에게 주어진 각종의 불행이 실제로 앞으로 펼쳐질수가 있는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도전과제라고 생각을 하면서 불행에 매몰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찾기 위하여서 다시 한번더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찾았던 행복은 무엇이고 왜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하여서 그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관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인 존스 노인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수렁속에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을 건져서 마른 땅에 안착을 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힘으로 수렁속에서 나올수가 있는 최소한의 힌트를 제시를 하고 자신의 힘으로 수렁을 벗어났다는 사실에서 오는 충만감이 앞으로 이어지는 길에서 만날수가 있는 많은 수렁을 안전하게 벗어나는 방법을 찾을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주변의 도움에 기대는 것이 아닌 자신의 힘으로 위기를 탈출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경우에도 그것에 의존만을 하는 것이 아닌 개인의 노력의 여하에 의거를 하여서 앞으로 펼쳐지는 미래가 변화를 한다는 사실을 여러명의 인물을 통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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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공부 발전소 - 스크래치로 교과서 속에 숨은 즐거움 찾기
아베 가즈히로 지음, 유승옥 외 옮김 / 글봄크리에이티브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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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봄크리에이티브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컴퓨터를 활용을 하여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지만 실제로 그 능력을 발휘를 하는 부분은 검색이 많고 과거에 원도우가 개발이 되기전의 초기의 모습처럼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게임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는데 검색을 하는 것 많이 아닌 자신의 손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만들고 해보는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인 스크래치에 대하여서 처음부터 시작을 하는 기능에 대하여서 손쉽게 성능을 알수가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공부와 게임을 만들면서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얼마나 여러 가지이고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작이 되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처음부터 많은 것을 보여주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손으로 하나씩 만들어가는 레고게임과 같이 간단하게 마우스를 움직여서 원하는 부분을 만들어가면서 그동안에 알고 있던 지식을 재활용을 하여서 만들어가는 게임의 법칙을 보면서 더욱 재미있는 활용을 하기 위하여서 많은 책을 읽고 자신의 지식을 늘리기 위하여서 노력을 할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부분이 강조가 됩니다.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서 작동을 하지만 자신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는 재미있는 것들을 직접 만들어서 활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치기 위하여서 익히는 자연스러운 학습과 그것을 활용을 하여서 더욱 복잡하게 움직이는 프로그램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즐거움을 찾을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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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호랑이가 온다
피오나 맥팔레인 지음, 하윤숙 옮김 / 시공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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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노인문제에 대하여서 심각성을 가지고 있는 사회에 일종의 경종을 울리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족을 위하여서 한평생을 희생을 하였지만 자신의 노후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보살핌을 못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노인이 아니라 자신의 자녀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고 본인도 넉넉한 자금을 보유를 하면서 자신의 집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죽은 남편을 그리워 하면서 홀로 먼저간 남편과 같이 길에서 언제 죽을수가 있을지가 모른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공포감을 느끼면서 살아가던 노부인이 언젠가 밤에 꿈을 꾸고 그 꿈에서 등장을 하는 자신의 집에서 느껴지는 호랑이의 흔적과 분위기에 대하여서 공포심을 가지면서 이야기의 본질이 시작이 됩니다.

 

홀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지만 그러한 마음을 겉으로 들어내는 것 보다는 자신의 속마음으로 간직을 하는것에 대하여서 일종으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여성에게 찾아온 자신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여성의 존재가 그녀가 제시를 하는 정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홀로 있는 노인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서 정부에 대한 믿음과 자신의 아들과 통화를 하면서 느끼는 외로움이 주무기가 되면서 일정한 시간을 함께 하는 생활이 시작이 되고 자신의 독립성에 대하여서 완고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노부인이 그동안에 홀로 살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꿈에 등장을 하였던 호랑이로 인하여서 공포심을 가지고 그 갈라진 마음의 한구석을 찾아온 여성으로 인하여서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대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을 도와주는 모르는 여성에 대하여서 자신이 늙었고 이제는 홀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일로 생각을 하면서 계속 하여서 살아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만족을 하게 해준다는 사실에서 느낄수가 있는 감정을 자극을 하면서 벌어지고 있는 기이한 동거의 시작과 자신의 집에서 독립적으로 자신의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부인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여성으로 인하여서 그러한 독립심이 훼손이 되어지고 계속하여서 의지를 하면서 자신의 주체성을 상실을 하고 있는 과정과 함께 그러한 과정에 방치가 되어있는 부인을 도울수가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 인물들이 연이어서 등장을 하지만 자신의 개입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문제점에 대하여서 어려움을 느끼고 일부의 근거만을 제시를 하면서 부인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일면을 강조를 하지만 홀로 살아가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가지고 있는 재산의 유무를 벗어나서 얼마나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느낄수가 있는 마음의 변화와 함께 언젠가는 자신에게 닥쳐올수가 있는 문제 이면서도 자신은 그러한 경우가 없을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한걸음 벗어나서 생각을 하는 과정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경각심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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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 - 17명의 대표 인문학자가 꾸려낸 새로운 삶의 프레임
백성호 지음, 권혁재 사진 / 판미동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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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17명의 인문학자에게 물어본 행복은 무엇에 의하여서 좌우를 받고 현대인이 진정으로 느낄수가 있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찾기 위하여서는 어떠한 방법이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각자의 화자가 자신이 중점적으로 관여를 하는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서 들려주는 내용들에는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을 하면서 그동안에 만연을 하였던 힘겨움에 대하여서 이제는 그러한 상처를 잊고 새롭게 태어나는 방향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알려주고 있지만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은밀한 속사정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그들만의 사정에 대하여서 일관적으로 힐링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면서 상처를 만져주는 행위는 겉으로 들어나는 아픔에 대하여서 미봉책으로 효과를 발휘를 할 수가 있지만 진실로 마음에 가지고 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생각과 상처에 대한 치료의 효과로는 적다는 사실은 진단을 하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부분에서 바라보는 상처에 대한 치료법과 왜 현대인들은 많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합니다.

 

과거에는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인류의 숫자가 지금보다 현저하게 적었고 정보의 유통에 문제가 많기 때문에 지배층이 아닌 경우에는 이웃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은 알고 있지만 멀리서 들려오는 이야기에 대하여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이 현재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서 인정을 하고 그 안에서 최선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많은 인물들이 등장을 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대중들의 마음을 보살피는 일에 매진을 하였지만 현대인들은 수많은 기기를 통하여서 주변이 아닌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서 발생을 하는 정보의 홍수로 인하여서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서 자신의 주변에 있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비교를 하면서 행불행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 있는 사람들과 비교를 하면서 자신이 행복을 파악을 하는 수준으로 발전을 하면서 행복과 불행에 대하여서 과거와는 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된 것이 불행의 시작이라고 볼수가 있는데 자신안의 변화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그 안으로 들어가서 찾아보는 가치를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넘어서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행동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면서 자신의 마음에 흡족하게 들어나는 존재만을 구분을 하면서 섭취를 하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도구를 분실을 하였다는 사실이 가장 슬픈일이고 자신의 안에서 또는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신의 눈과 귀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일들에서부터 행복을 찾아가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의 마음속에 벌어지고 있는 분쟁의 여파를 없애는 것이 진정한 행복은 아닌지에 대하여서 각자의 방식으로 논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이라는 넓은 의미의 학문을 전공을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성취를 이룩을 하였던 사람들도 인간이 느낄수가 있는 행복에 대하여서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에 대하여서 정확한 의미를 찾을수가 있는 사람은 없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조급한 마음으로 보는 세상이 아닌 한가한 느낌으로 생각을 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는 시야를 가지고 있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이라는 생각과 함께 자신의 현재에 대하여서 실망을 하는 경우에도 앞으로 펼쳐지는 미래의 일에 대하여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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