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67, 71).

중요한 말씀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 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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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함 본능은 위험이 임박했다고 느낄 때 즉각 행동하고 싶게 만든다. 아주 먼 과거에는 이 본능이 인간에게 이롭게 작용했을 것이다. 풀숲에 사자가 있을 거라 생각되면 지나치게 분석하는 건 옳지 않다. 하던 일을 멈추고 가능성을 주의 깊게 분석하는사람은 우리 조상이 아니다. 우리는 불충분한 정보로 빠르게 결정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후손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다급함 본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어디선가 자동차가 느닷없이 나타나면피해야 한다. 하지만 즉각적 위험은 거의 사라지고 좀 더 복잡하고 대개는 좀 더 추상적 문제를 마주하는 요즘, 다급함 본능은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본능은스트레스를 주고, 다른 본능을 확대해 억제하기 힘들게 만들고,분석적 사고를 가로막고, 너무 빨리 결심하도록 유혹하고, 충분한 고민을 거치지 않은 극적인 행동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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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다급함 본능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된다! 사실충실성을 지금 배울 것! 내일은너무 늦을지 모른다!
드디어 마지막 본능까지 왔다. 이제 결정을 내릴 시간이다. 이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이 모든 본능이 지금처럼 절실히느껴지는 일은 다시없을 것이다. 오늘, 바로 지금이 이 책의 통찰력을 받아들여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꿀 절호의 기회다. 아니면책을 다 읽은 뒤 "거참, 희한하군"이라고 중얼거리곤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거나,
지금 결정해야 하고, 지금 행동해야 한다. 생각하는 방식을 오늘부터 바꾸겠는가, 아니면 영원히 무지한 상태로 살겠는가? 그건 마음먹기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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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비난 본능

비난 본능은 왜 안 좋은 일이 일어났는지 명확하고 단순한 이야를 찾으려는 본능이다. 최근에 내가 이 본능을 느낀 것은 호텔에서 샤워를 할 때였다. 온수 수도꼭지를 끝까지 돌렸지만 물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몇 초 지나 쩔쩔 끓는 물이 쏟아져 살을데고 말았다. 순간적으로 배관공에게 화가 치밀었다. 이어서 호텔 지배인, 그리고 찬물을 쓰고 있을지 모를 옆방 투숙객에게 차례로 화가 났다. 하지만 누구도 비난할 수 없었다. 누구도 내게고의로 해를 끼치거나 태만하지 않았으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수도꼭지를 천천히 돌리지 못한 내 잘못이었다.
 뭔가 잘못되면 나쁜 사람이 나쁜 의도로 그랬으려니 생각하는건 무척 자연스러워 보인다. 우리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누군가가 그걸 원해서 그리되었다고 믿고 싶고, 개인에게 그런 힘과행위능력이 있다고 믿고 싶어진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는 예측불가능하고, 혼란스럽고, 무서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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