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설계되는 원리는 명백하다. 특별한 계획이나 심사숙고 없이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지속할 때 습관은 형성된다.상황에 통제권을 넘겨주면 행동(반응)은 신호에 자동으로 반응하게 된다. 삶의다양한 상황에서 마찰력을 적절히 배치하고 제거하면 좋은 습관은촉진되고 나쁜 습관은 억제된다. 결국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건강한음식을 먹고, 제시간에 일을 끝마치고, 가족에게 스스럼없이 마음을표현한다. 이것이 방치된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습관 설계의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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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반복을 통해 좋은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우리는 새로운 행동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여기까진 맞는 말이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고 오로지 반복만이정답이라는 태도로 스스로를 몰아붙여선 안 된다. 의식에 매여 있는당신의 인생 일부를 반복으로 만들어진 습관에 맡긴 뒤, 그렇게 얻은여유를 정말 중요한 일(기계처럼 반복해선 안 되는 일)에 투입해야 한다.
더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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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행동을 낳고 반복은 또 다른 반복을 불렀다. 여기에 덧붙일복잡하고 특별한 첨가물은 없다. 나는 당신이 이 단순하고 명쾌한 진실을 깨닫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좋겠다. 얼마나 쉽고 간편한가? 뭔가를 그저 계속하기만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쉬워진다는 뜻이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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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욕구가 사라지고 보상이 멈춰도 우리를 행동하도록 만든다. 마치이전에 받았던 보상의 유령이 붙어 있기라도 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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