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발달시키는 자제력 전략은 삶의 시작부터 아이가 보호자를 상대로 겪는 애착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 아이가 부모에게 긴밀한 애착을 느끼는 동시에 적응성있는 자제력기술을 발달시키길 바라는 부모는 자신의 행동방식을 통해 그 가능성을 높일수 있다. 부모가 유아의 니즈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가필요로 할 때 지원과 도움을 주면서 자주성도 북돋는다면, 아이는 부모의 바람대로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물론 4장에서 봤듯이 아이를 지나치게 통제하거나 아이의 니즈보다는 자신의 니 즈에 더 중점을 두는 부모는 그 반대의 가능성을 높인다.
아이들이 자주성과 책임감 둘 다를 키우게 하려면, 우리는 그들의 인생 초기에 자신들에게 선택권이 있고 각 선택에는 결과가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

좋은 선택 → 좋은 결과
나쁜 선택 → 나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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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자녀들이 높은 자기보상 기준을 지니게 하고 싶다면 아이들이그 기준을 채택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부모가 직접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만약 당신이 자녀에게는 엄하지만 자신에게는 관대하다면, 자녀가 자신에게 부여된 자기보상 기준보다는 당신이 본을 보인 자기보상 기준을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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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을 지연시키고 일시적인 불편을 감수하는 것은고도로 동기 부여가 되어 있지 않으면 힘든 일이기에 동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목표를 달성하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자제력을 단련하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일이 동기 부여보다 훨씬 중요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동기는 얼마나 충만 하든 간에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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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네 가지 질문을 하고 솔직하게 대답하면 스스로 합리화하거나 핑계를 만드는 경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인생을 좀 더 잘 조절할 수 있는 습관을 키우는 준비도 될 것이다.

인생에 자제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쉬운 선택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정말로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잘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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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과 어려움이 현재의 우리 모습을 만든 셈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자제력을 단련하고 싶다면, 망설 이지 말고 지금 바로 불편함과 친숙해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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