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다가 혁신 산업인지 정말로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런 새로운 산업이 시작될 때 옛 산업의 노동자들이 반드시 곤경에 처한다는 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마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를 탄압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이아니다. 자동차 산업의 등장이라는 역사의 필연 앞에서 옛 산업인 마부들에게 "너희들은 죽어도 싸다"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나도 혁신을 하자는 데 동의한다. 혁신은 당연히 필요하다. 그런데 스웨덴처럼 옛산업 노동자를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국가는 혁신을 해도 말뫼의 터닝과 같은 아름다운 스토리를 만들며 멋지게 해낸다.
-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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