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침내 읽기라는 행위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글을 읽을 때 경험하는 다양한 탐사 모드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탐사 모드란 텍스트에서 정보를 거둬들이고 최선의 사고와느낌을 연결한 다음 비판적 결론을 도출하여 완전히 새로운 생각을엿볼 기회가 되어줄 인지적 공간으로 미지의 도약을 감행하는 것을말합니다. 그 절정이 통찰입니다. 철학자 마이클 패트릭 린치가 말했듯이 말이지요. "깨달음은 눈 깜짝할 사이에 온다. 통찰은 ..…문이 열리는 것이고, 하이데거가 말했듯이 ‘탈은폐lisclosing‘다.  - P10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