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중요한 것은 판단의 옳고 그름이 아니다.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께 나를 위탁받은 자로서되는 대로, 그럭저럭 나를 키우신 것이 아니라분명한 계획을 갖고 나를 훈련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나에게 알려 주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부모로서 교육의 주권을 회복하는 자세이다.
- 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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