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나와 있다. 인플레이션 시장은 장기 보유해야 하고 디플레이션시장은 사고팔아야 한다. 그러나 디플레이션 시장은 선수들이 움직이는 시장이고 오래 기다린다고 돈 버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개미들은 피눈물을 흘린다. 따라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플레이션 시장에서 장기보유만이 답이다.
공급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나 수요는 만들어 낼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수요지 공급이 아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았는가? 왜 내가 그렇게 당나귀처럼 일을 죽어라 하고 결국 침대에 기절하듯 쓰러져 자고 또 일어나 일하러 가는가를 말이다. 그것은 그놈의 할부금 때문이다. 주택 할부금, 자동차 할부 금, 스마트폰 할부금 등 말이다. 결국 모두가 빚의 노예가 되었다. 만약 집이 없다면 어떨까? 집이 없다고 죽지는 않는다. 대신 남의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면 된다. 내 노동과 자유를 남들의 시선과바꾸면 된다. 자본주의가 쳐놓은 덫은 마치 미국이 제대한 젊은이들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소비기계로 만드는 전략과 흡사하다. 다만 그 전략이 매우치밀해서 우리가 느끼지 못했을 뿐이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개인도 국가처럼 내가 가진 것을 판다. 남에게나의 부가가치를 팔 수 있는 개인은 자유로운 자유인이 되며 남에게 아무런 가치를 팔 수 없다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가문에서 쌓아놓은 부가 없다면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것만이 자유인이 되는 길이다. 특히 청년은 일을 통해서 개인의 가치를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간접적인 지표인 학력뿐이다. 학력은 자신이 머리가 좋으니 앞으로 이 기업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미래의 교환가치인 셈이다.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자신의 가치나 성과를 남에게 보여주는 방법뿐이다. 내가 남과 차별되는 나만의교환가치는 무엇인가?
그러나 세계 1등 주식은 모든 것이 명확하다. 팔아야 할 때도 정해져 있다. 1등 주식을 팔아야 할 때는 1등에서 2등으로 미끄러질 때다.즉, 1등이 2등이 되면 1등으로 올라온 주식을 사면 된다. 1등과 2등의차이가 10% 이내라면 팔 필요는 없고 10% 이상 차이가 난다면 팔아야 한다.이처럼 1등 주식은 팔 때를 정확 히알 수 있기 때문에 장기투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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