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커는 지식사회의 사회과학자로서,지식근로자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고,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 은 방법은 그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라는 말은 바로 그런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