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속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은 내가 어떤 조직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즉 내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장소와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서 해야 할 질문은 세 가지다.
첫째, 내가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딘가 Where do I belong?
둘째, 내가 공헌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What do i contribute?
셋째, 그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인가 Next, What do I do?
적재적소適材適所라는 말은 복합적인데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적재를, "나는 어디에 속해야 하는가?" 라는질문은 적소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