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서 혹은 정상의 자리에 오르고싶어서, 자기 자신과 가족에게 좋은 걸 주고 싶어서 일한다고 해도그 사람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단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균형이다. 축구 감독인 토니 아담스가 이것을 멋진 말로 잘 표현했다. "셔츠 앞에 적힌 팀의 이름을 위해서 경기를 해라. 그러면 사람들은 그 셔츠 뒤에 적힌 당신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