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인생의 광야를 걷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은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광야에서 주저앉아 버린다. 천국에 대해 끊임없이 불평하느라 자신의 소중한 꿈마저 잃어버리고만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가 죽고 만다.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이란말인가! 이 세상에서 꿈을 향해 열심히 살다가 마침내 그 꿈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다음 세상으로 걸어 들어가는 삶이야말로 가장가슴 벅차고 아름다운 인생이다. 이것이 행복한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