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처럼 플라톤의 이데아는 시간을 초월하는 불변의 것이다. 더욱이 아름다움의 이데아는 그 자체로서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것 말고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아무 제한 없이 절대적으로 아름답다. 다른 아름다운 것들은 크기나 모양 같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오로지 제한적으로만 아름답다. 아름다운 것들은 각기 아름다움에 참여하기 때문에 아름답다. 플라톤은 참여를 불완전한 모방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들은 각기 아름다움을 모방하지만 어느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플라톤이 말하는 이데아는 이데아를 모방한 특정한 사물보다 더 실재하는 것이다.
이데아는 시간을 초월하는 불변의 것이지만 물리적 사물은 계속 변하고 끊임없이 생겨났다가 다시 사라진다. 이데아는 완전무결의 것인데 반해 사물은 제한적이고 조건적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기원전 100~44년)는 기원전 1세기 지금의 프랑스, 벨기에, 독일 서부를 정복한 로마 장군이었다. 폼페이우스가 이끌던 로마 원로원은 카이사르의 인기가급상승하자 위협을 느꼈고, 그의 군대에 해산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카이사르는 명령을 거부했다. 그는 로마로 진군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 강을 건넜다. 카이사르의 군대가 주피터 신전까지 진격했고 내전이 시작되었다. 카이사르는 유럽까지 적을쫓았고 결국에는 폼페이우스가 살해당한 이집트까지 갔다. 이집트를 떠나오기 전 카이사르는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졌고 그녀를 여왕으로 세웠다. 로마로 돌아온 카이사르는 집정관이 되어 로마를 통치했다. 카이사르는 절친한 브루투스가 가담한 음 모로 기원전 44년에 암살당했다.

르네상스 음악은 대략 15세기 중반부터 16세기 말까지의 음악을 가리킨다. 마의 종교개혁과 가톨릭교회의 반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난 시기이다. 르네상스음악은화려한 성악과 기악 파트가 비교적 같은 중요도로 혼합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르네상스 음악은 그 시기의 미술이나 문학과 같은 미적 특징을 보인다. 르네상스 미술가와 작가, 음악가들은 자신들이 중세의 어둡고 성직자 중심의 신비주의적 세계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믿었다. 그들은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사랑, 기쁨, 지성, 인체와인간 감성의 아름다움 등 고전적 이상으로 되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모든 인간은 본성상 알고자 한다."
-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코스탄티누스 황제(275~337년)는 환영을 본 후 기독교로 개종했고, 서기 313년 로마제국에서 기독교를 합법화하는 밀라노 칙령을 발표했다. 그 무렵 기도교가 너)있었다. 밀라노 칙령이 발표된 지 몇 세대 지나지 않아 실제로 기독교가 이교도 신앙대신 로마 제국의 공식 종교가 되었다. 400년이 흐르면서 기독교는 소수의 유대인 불평분자가 옹호하는 불법 종교에서 로마 제국의 국교라는 지위를 얻었다. 로마 제국은5세기에 무너졌지만 기독교는 계속해서 유럽 각지로 퍼져 나갔고 유럽 대륙을 단결시켜주는 종교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