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라면 한 가지 교훈을 더 얻을 수 있겠죠. 선덕여왕이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웠던 것처럼 리더로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소통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회사의 목표에 직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그 회사는발전하지 못합니다.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거예요. 공동의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일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