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에 계속 갇혀 살기보다 올바르게 사는 데 관심이 있다.면, 세계관을 흔쾌히 바꿀 마음이 있다면, 본능적 반응 대신 비판적 사고를 할 준비가 되었다면, 겸손함과 호기심을 갖고 기꺼이감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계속 읽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