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는 건‘ 가치 있는 일이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세상을 균형 잡힌 눈으로 볼 수 있고 내 상처를 알아야 남의 상처도 보듬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어쩌면 사랑이란 것도 나를, 내 감정을 섬세하게느끼는 데서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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