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우리의 명단은 불필요한 구분으로 줄이 많다. 상대가 부자인가? 예쁜가? 직업은 무엇인가? 피부색은 무엇인가? 대학은 나왔는가? 모두 하나님께는 무의미한 것들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점점 더 예수님처럼 빚어 가심에 따라 우리에게도 무의미한 것들이 된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그 어떤 사‘람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겠습니다" (고후 5:16,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