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내는 잡초 같은 생각의 수확을 거두고 있는 중이었다. 잠시 멈추고중요한 적용을 해보자. 마음이 온실이요 생각이 씨앗이라면 우리도 조심해서 씨를 뿌려야 하지 않을까? 온실에 들여놓을 씨앗을 잘 골라야 하지 않을까? 문간에 보초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마음을 가꾸는 일은 전략을 요하는작업이 아닐까? 성경에 의하면 그렇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이렇게 번역한 성경도 있다. "생각을 조심하라. 생각이 인생을 지배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