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모은 자료를 토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마시멜로 테스트에서 더 오래 기다린 유아원생들이 약 12년후 청소년이 되어서는 좌절 상황에서 더 많은 자제력을 발휘하고유혹에 덜 굴복하며 더 강한 집중력을 보여준다. 또한 지능이 더높고 더 자립적이며 자신감과 자신의 판단에 대한 확신도 더 강하다. 그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짧게 기다렸던 아이들만큼몸과 마음이 허물어지지 않으며, 당황하거나 흐트러지거나 미성숙한 행동방식으로 되돌아갈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적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미리 생각하고 더 많이 계획하며, 동기를 부여받으 면 목표를 더 잘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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