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단추 한 개 때문이었다. 페이사흐는 침묵 속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 한자리에 앉고 나서야 그들은 자신들이 그 단추 없이도 잘 살 수 있 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것을 밖에 버리기로 결정했다. 그리고그렇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