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코칭할 때 나는 몇 가지 마법의 행동‘을 트리거로 사용하길 권한다.
미안하다는 사과가 마법의 행동 중 하나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은 도저히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 사과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마법의 행동이다. 당신이 진심으로 간청하면 사람들은 거절할 수 없다. 도움 요청은 변화가 유지되고 진행되게끔 해준다.
낙관주의(마음속 느낌뿐 아니라 밖으로 나타내는 것도 포함) 역시 마법의 행동이다. 우리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자신감을가진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그런 사람이 자신을 이끌어주길바란다. 그의 성공을 돕기 위해서라면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