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아는 것은 무엇이고,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가려내는 일이 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기술이야말로 이 포스트 위키피디아 시대, 포스트 구글 시대에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