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버 보이 - 당신의 혀를 매혹시키는 바람난 맛[風味]에 관하여
장준우 지음 / 어바웃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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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사람에게는 답답한 일이겠지만 낡고 오래된 것들을 새롭게 바꾸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계승하고 유지한다는 철학이 깔려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게 살아남은 유무 형의 유산들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현재를 사는 이들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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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보이 - 당신의 혀를 매혹시키는 바람난 맛[風味]에 관하여
장준우 지음 / 어바웃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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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방식이 무조건 옳고 우리는 그르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다. 어린 소는 어린 소대로, 오래 키운 소는 그 나름의 맛과 가치가 존재한다. 다.
만 다른 방식으로 소를 키우고 요리한 이곳의 스테이크는 꼭 한 번 맛봐야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맛에는 한 가지 정답만 있진 않다는 걸 온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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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보이 - 당신의 혀를 매혹시키는 바람난 맛[風味]에 관하여
장준우 지음 / 어바웃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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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혀를 매혹 시키는바람 난 맛[風味]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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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큰글자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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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를 다 둘러보기100년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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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큰글자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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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다. 양로원 직원들이 알란의 백회 생일 기념 파티를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그는 우리 속의 동물이 되어, 선물이며 그 멍청한 축가들이며 케이크로 목구멍까지 채워지리라. 자기는 아무것도 요구한 게 없는데도!
그리고 이제 죽을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룻밤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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