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큰글자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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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다. 양로원 직원들이 알란의 백회 생일 기념 파티를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그는 우리 속의 동물이 되어, 선물이며 그 멍청한 축가들이며 케이크로 목구멍까지 채워지리라. 자기는 아무것도 요구한 게 없는데도!
그리고 이제 죽을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룻밤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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