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도순 초등영어 단어 112 - 교육부 선정 초등 영어단어 800개 배송비 절약 문고 6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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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서점 무료배송비 기준이 올랐다.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책을 살 수 있어 1권 살 돈으로 2권 살 수 있어 행복했는데... 

책은 만원 초반인데 배송비는 만오천 원 이상 무료이기에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으로 발길을 돌리곤 했다. 

그러다 알게 된 책. 

배송비절약문고. 

처음엔 이게 뭔가 했는데 알고 보니 금액대비 만족도가 높았다. 

책의 목적에 충실한 책. 

얇디얇기에 한 권을 완벽하게 끝내기에 큰결심히 필요하지 않지만 한 권을 끝냈다는 성취감은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책. 

얇아서 어디든 들고 다니기도 좋고, 여러 권 사서 아무 데나 두고 공부하기도 좋은 책. 

가격대비 최고의 책이었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단어를 쓸 때마다 발음과 뜻을 말하세요. 


그리고 초등영어 끝내기 순서를 알려준다. 

알파벳을 모른다는 전제로 읽어보면 좋을 책을 알려주고 배송비 절약문고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고.

파닉스를 모르는 수준이라면 읽어보기 좋은 책을 알려주고 또 관련된 다양한 배송비절약문고들.

그 후 어떤 단계를 거쳐 공부하면 좋을지까지.


관련 책 중 아빠표 영어는 익히 들어온 책이기에 더 호기심이 생겼다.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만 그렇게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었던 그런 알짜배기들만 모아 집중해서 복습하게 만들어 준 아빠표영어. 

아빠표영어를 더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는 이번 책. 


구성은 심플했다.

알려준 대로 QR코드로 원어민 소리를 들으며 하나하나 적어보고 읽어보고.

양이 많지 않아 아이에게 부담도 적고, 발음을 알려줘 파닉스를 이제 막 졸업한 아이들이 연습해 보기도 좋고. 

작은 책이 하는 큰 일 같은 느낌??? 


두꺼운 영어책에 부담을 느끼던 아이도 쉽게 공부하겠다 말하는 책.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영어공부도 하고 배송비도 아끼고. 

꽤나 만족스럽기에 책을 사며 배송비채우는 용도로 하나씩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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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식 영어 뉘앙스 도감 - 읽지 않아도 이해 쏙쏙!
코알라학교장 지음 / 더북에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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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어책이 왜 이제야 나온 것일까? 

책의 소개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 

내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이 말이 맞는지를 몰라서인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책. 

나의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렸다^^ 


제일 첫 장을 넘기니 나오는 머리말. 

영어를 잘 못했다는 말이 눈에 띈다. 

영어를 못했기에 어떤 것을 공부해야 영어를 잘하게 되는지 가장 잘 알았을 작가. 

이 책을 더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솟아나기 시작했다. 


처음 나오는 단어 shop과 store. 

둘 다 물건을 파는 곳인데 차이가 무엇인지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직접적으로 저 단어를 쓸 일이라고는 상점의 이름이었기 때문에 고유단어같이 인식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단어를 나누어 쓸 수 있는 것이 진짜 영어실력. 

뒷장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몇 장 더 넘기고 보니 관사에 대해 나온다. 

엇!!! 

영어를 공부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아리송한 부분.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에 바로 입으로도 나오지 않던 관사이기에 더욱 꼼꼼히 보게 된 부분. 

특히나 무관사로 쓰는 명사 알려주고 있었고, 관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문장도 정리해 주었다. 


전반적인 내용도 유익했지만 무엇보다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 부분은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 나오는 column부분이었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틀리는 동사, 격식을 갖추게 만들어주는 표현들, 한국인이 잘 틀리는 형용사, 단어의 위치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표현 등등. 

어느 하나 놓칠 것 없이 중요한 내용이라 더욱 꼼꼼하게 읽게 만든 책. 

이 책을 완독하고 나면 내 영어실력이 얼마나 좋아질지 두근두근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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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5-1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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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제일 어려워했던 과목이 사회이다. 

내 관심사가 아닌 분야라고나 할까? 

경제, 지리, 역사, 법. 

나와 상관없는 분야라는 생각이 강했고, 생소한 단어들을 외우는 게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 보니 상식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밀접한 과목이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성향을 알고 보니 나와 비슷한 아이. 

사회라는 과목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좀 더 재미있게 사회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책. 

문해력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과목인 사회이기에 이 책이 더욱 궁금해졌다. 


사회라는 과목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가득. 

친절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방식의 이야기로 진행되고 있었다. 

내용에 관련된 지도와 도표, 귀여운 그림들로 구성. 

큼직한 글자가 한눈에 들어와 지겨운 느낌이 전혀 없었고, 짧고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느낌의 단어들은 아래쪽에 따로 설명도 해주고, 하나의 챕터가 끝나면 문해력 관련 문제도 가볍게 체크. 

관련된 주제의 서술형 문제도 풀어보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키워나가는 문해력. 

쉬운 설명과 함께 키워나가는 문해력. 

사회라는 과목이 공부라는 느낌이 강해지는 5학년이기에 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책. 

사회와 문해력 모두를 잡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 

진짜 사회를 배우는 첫걸음을 함께 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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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Writers 1 :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Paperback) - 홈페이지 제공: 수업용 PPT, Teacher's Guide, Word Lists, Lesson Plans, Tests Early Writers 1
씨드러닝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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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항상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reading, writing, speaking. 

분야까지 나뉘어 다양하게 공부해야 되는 느낌이 들어할 것도 더 많다는 느낌. 

비슷하게 겹치는 부분이 많겠지만 모든 것을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부터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좀 더 신경 써서 고르게 되는 영어 문제집. 

아이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문제집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arly Writers 1. 

그동안 접한 영어문제집들 중 비슷한 유형의 문제집들은 다소 어렵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책은 정말 아이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가득. 

빈칸을 단어로 채워나가는 연습부터, 문법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는 연습까지. 

그림을 보고 단어를 읽고, 말해보고. 

관련 단어를 써보며 연습도 해보고. 

차근차근 진도 나가는 느낌이라 영어의 시작이 쉬울 것 같은 느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 아이의 흥미를 도두 기도 좋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좋아 보였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Writing Practice와 Guided Writing부분이었다.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영어로 글을 쓸 때 기본이 되는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살을 붙여 글을 써나가는지 알려주는 부분. 

영어의 기본이 되는 문장의 구조를 확실하게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으로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복습하고. 

이 한 권으로 기본적인 Writing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느낌이 들어 더욱 마음에 들었던 책.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차근차근 시작하는 학부모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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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의 티키타카 경제왕 2 : 오늘부터 나도 사업가! - 어린이 금융 습관 기르기 프로젝트 호야의 티키타카 경제왕 2
주언규 기획, 박종호 그림, 달콤팩토리 글 / 아울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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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교육이 중요해지는 요즘이다. 

예전처럼 무조건 모은다고 돈을 모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니기에 알려줄 것이 많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떤 것을 알아야 할지 제대로 알려주는 금융책. 

쉽고 재미까지 있어야 하기에 어른들의 책 보다 더 고르기가 까다롭다. 


만화로 되어있어 읽기 쉽고 재미까지 있는 이야기, 티키타카 경제왕. 

어렵지 않아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는 것이 많아지는 느낌이라 더욱 좋았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고, 관련된 지식도 알려주고. 

특히나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나오는 아빠와 함께 경제 톡톡 부분은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아 좋았다. 

투자가 무엇인지. 

재테크가 무엇인지. 

익숙하게 들어본 단어들의 뜻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대화하는 형태로 표현해 관련 지식을 알려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주제에 착실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만화로 이루어진 학습도서의 경우 주제에서 벗어나 뜬구름 잡는 모험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인 경우가 많아 아쉬웠는데 

이번 티키타카 경제왕은 금융이라는 주제를 아주 착실히 이야기해 주는 방식이었다. 

이 책만 읽어도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모두 알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금융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 좋았고,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아 더욱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 

호야의 티키타카 경제왕.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내용을 알려줄지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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