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라이즘의 시대를 연 ‘아담의 사과‘는 세계를 바꾼 첫 번째 사과로 불렸다. 이 사과는 금단의 열매(the forbidden fruit)‘라고도 하며, 이 말으 부도덕한 쾌락(any coveted, unlawful pleasure)‘이나 ‘밀통(adultery) 그리고 ‘불의(injustice)‘를 뜻한다.
참고로 세계를 바꾼 두 번째 사과는 파리스의 사과(분란의 씨앗)‘, 세 번 째 사과는 빌헬름 텔(윌리엄 텔)의 사과‘, 네 번째 사과는 ‘뉴턴의 사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