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책
니나 게오르게 지음, 김인순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공포!
나는 입을 벌리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애쓴다. 그런데도 입을벌린다. 어쩔 수 없다. 공기가 필요하다. 나는 바닷물을 삼킨다.
바닷물이 나를 채운다.
에디! 도와줘,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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