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알아듣습니다.. - 그렇게 말해도 이해할 줄 알았어!
김윤정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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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할 일도 있다.
는 것을 가르쳐야 해요."

"아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것그것이 사춘기 부모가 맡아야 할 역할인 듯해요."

아이가
 꿈을 실현시키는 과정에서 좌절은 필수입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 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또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할 때도 힘든 점이 있음을 스스로 알아야 하죠. 그런 슬럼프나 좌절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가는 연습이 필요해요.
그것이 바로 딸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비결이죠.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세요. 그리고 그런 나를 앞으로 어떻게 사랑해줄까? 를 고민하세요. 그런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표현하도록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나 사실 이런 사람인데 이런나도 사랑해주면 좋겠어"라고 말씀하세요.

"억울함은 호소할 곳이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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