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할 때는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말하지만,사실 누가 누구를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어요."
"연애 때 받았던 사랑을 기대하면서, ‘내가 너를 사랑하겠다‘고 결혼서약을 하셨다면, 그건 뻥치신 기예요."
아프겠지만 자신이 살아갈 희망을 아이들이나 남편의 변화에 두는 것을 포기하세요. 희망은 내 마음의 변화에 달렸습니다. 그 첫 단추가 10년 전의 자신을 용서하는 거예요. 용서의 과정에는 자신의고통을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