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알아듣습니다.. - 그렇게 말해도 이해할 줄 알았어!
김윤정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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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할 때는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말하지만,
사실 누가 누구를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어요."

"연애 때 받았던 사랑을 기대하면서, ‘내가 너를 사랑하겠다‘고 결혼서약을 하셨다면, 그건 뻥치신 기예요."

아프겠지만 자신이 살아갈 희망을 아이들이나 남편의 변화에 두는 것을 포기하세요. 희망은 내 마음의 변화에 달렸습니다. 그 첫 단추가 10년 전의 자신을 용서하는 거예요. 용서의 과정에는 자신의고통을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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