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큰글자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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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그의 친구 알란은 명줄이 무지하게 질긴 사람이라서 이번에도 그들의 죽음이 뒤로 미뤄졌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충격에 사로잡힌 헤르베르트는 갑자기 충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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