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시 국어 시간 두근두근 첫 책장 7
김점선 지음, 현영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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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틀씨앤톡 #2교시국어시간 #두근두근첫책장 #저학년책추천

이번에 읽은 [2교시 국어 시간] 은 귀여운 1학년 아이들의 교실 모습이 나오는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3월 1학년 교실에 잠시 다녀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었어요.
키도 크고 씩씩한 아파토는 한글을 잘 몰라요.
반에서 키도 가장 크고 힘도 세지만 한글은 자신이 없어요.
4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 귀여운 1학년 아파토와 친구들.
선생님은 잘 모르기때문에 학교에 와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라며 아주아주 친절하게 말씀해주세요.
맞아요! 아파토는 다시 씩씩하게 생각하죠^^

요즘 1학년 친구들은 한글도 술술 쓸줄알고 영어도 술술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한글도 수학도 어려운 친구들도 분명 있을거예요.
아직 학교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아파토의 씩씩한 마음을 보고 자신감을 배우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책에는 귀여운 1학년 교실 모습이 잘 나오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1학년 친구들이 자기는 공룡이라고, 고구마라고 그리고 외계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는 장면인데요.
1학년 아이들만의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장면이라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이런 귀여운 생명체들과 함께하시는 선생님들은 정말 힘드시겠지만 옆에서 바라보는 사람은 마냥 사랑스럽네요.
아파토와 친구들이 이름카드를 이용해서 한글 공부를 하는 장면도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하다보니 아파토는 가장 싫어했던 국어시간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한글을 잘 모르는 아파토에게 용기를 주고 응원해주고 칭찬해주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구요.

가디려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아이들은 조금은 느려도 결국엔 아주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더라구요.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서 신나게 놀다가 또다시 한글 놀이를 하는 모습에서는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아야 잘 자란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놀이터에서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지는 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어른들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지켜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도 아프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마음이 간질간질해졌어요.
지금도 시간이 흐르면 너무 그리운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색칠 놀이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어린시절 사진도 찾아보는 시간을 갖아봤어요.
참! 책에 숨은 그림찾기가 있는데 이 부분 너무 재미있어서 엄청 열심히 찾았어요.
책을 보시면 꼭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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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귀 할아버지 - 엄마는 거짓말쟁이 저학년은 책이 좋아 59
신양진 지음, 정용환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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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책이좋아
#기똥찬귀할아버지_엄마는거짓말쟁이

이번에 읽은 [기똥찬 귀 할아버지]에서도 유근이는 소원을 빌어요. 엄마가 약속을 잘 지키면 좋겠다는 소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거 우리집에서도 많이 본것같은데?
다른집들도 다 이런건가?
얼마나 웃기던지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무조건 빵 터지는 웃음을 볼 수 있을것 같은 책이었어요.

유근이는 엄마가 아빠의 월급날에 사준다고 약속한 드론 자동차를 사기위해 월급날만 기다렸어요.
그런데 엄마는 사주기로한 약속을 잊고 계셨어요.
엄마는 매번 다음에~ 다음에~ 라고 약속을 하셨고 유근이는 약속을 안지키는 엄마가 너무 미웠죠.
너무 속상한 유근이는 울면서 엄마가 약속을 잘 지키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어요.
그 소리를 듣고 나타난 기동찬 귀 할아버지!!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할아버지라고 했어요.
귀에서 황금 가루를 날리시며 귀밥~ 귀밥~ 주문을 외우면서 소원을 들어주셨어요.
이 장면이 아이들에게 웃음을 많이 주는 장면인것 같았어요.
마지 귀지 같이 흩날리는 황금가루도 웃기고, 귀밥~ 귀밥 이라고 말하는 주문도 재미있는 포인트인것 같았어요.
유근이는 엄마가 약속을 잘 지키면 좋겠다고 소원을 말했어요.
다음날, 정말 유근이 엄마는 그동안 유근이에게 약속한 드론자동차를 사주셨고 초콜릿도 한가득 사주셨어요.
유근이는 너무너무 신이났어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유근이 엄마는 유근이가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엄마도 약속한것을 지킬 수 없다고 하셨어요.
유근이는 기억도 나지 않는 일들이었어요.
채소를 잘 먹기로 한 약속도,밖에 나갔다 집에 오면 비누로 손을 씻기로 한 약속도 두부의 똥 오줌을 잘 치우기로 한 약속도 지키지 못한 유근이는 놀이동산에 놀러가는 것도 두부도 키울 수 없다고 하시는거죠.
유근이는 평소에 약속을 너무 가볍게 많이 했었던 것이었어요.
유근이는 본인에게 지켜주길 바라는 약속만 중요하고 자신이 다른 사람과 했던 약속은 잊어버린것이었어요.
그러면서 알게된것이죠.
약속이 얼마나 중요하고 무거운 것인지…
그리고 평소에 약속을 얼마나 많이 무분별하게 하고 있었는지를 알게된것이었어요.
유근이는 다시 할아버지를 애타게 찾았어요.
엄마를 다시 전처럼 돌려달라고 말하기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약속을 가볍게 생각했는지 반성을 하게 된시간이었어요.
막내는 엄마가 설거지만 끝나면 놀아준다고 했는데 엄마는 그 약속을 잘 안지킨다고 말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정말 그랬던것 같아요.
이것만 끝나면 놀아줄게~ 하던것만 마무리하고 해줄게.. 라고 했지만 집안일은 끝낸다는 것이 모호한 일이라 아이를 마냥 기다리게 했건 적이 많았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보는데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자기도 엄마랑 평소에 약속한 것들을 잘 지키지 못했던 것들이 떠올랐나봐요.
서로에게 미안한 일들을 말하고 서운한것도 말하면서 다음부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이야기 나눠봤어요.

약속은 책임감이 따르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려가지 마음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약속을 지키는 것은 신뢰, 믿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나의 욕심을 절제하는 마음, 내가 하는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감 등이 모두 포함된다는 것을 배울 수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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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N제 중학 과학 1-2 585제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빈출 공략 내신 대비 중등 백신N제 과학 (2026년)
메가스터디북스 중학 과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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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백신N제 #중학과학 #585제 #백신과학시리즈

[빈출공약 내신대비]
백신 과학 시리즈 중 하나인 내신 대비, 빈출, 유형 학습을 한권으로 할 수 있는 과학 교재예요.
한권에 7종 교과서와 전국 중학교 최신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구성한 과학 내신 문제집이었어요.
아이가 가장 관심 있게 살펴본 곳은 태양계 단원이었어요.
평소 태양계에 관심과 흥미가 많은 아이라 가장 먼저 살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시작하기전에 단원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한눈으로 정리하기 좋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어떤 순서대로 공부를 하는지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점정리가 정말 꼼꼼하고 이해하기 편하게 잘 정리 되어있었어요.
오개념과 실수하기 쉬운 용어를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시험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O, X문제가 있어서 개념을 바로바로 체크해 볼 수 도 있었고 요점정리를 읽고 개념을 이해하고 바로 풀어보면서 확인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출제율 90% 이상인 문제는 고빈출로 표시되어 있어서 어떤 유형의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지 한눈에 알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아이가 문제가 너무 재미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쉬운것도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닌, 재미있다!
어떤 의미냐고 물었는데 문제를 풀때 단순하게 암기한 것을 고르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읽으면서 어떤 것을 물어보는지 생각하고 보기에서 찾을때도 그 내용을 다 이해하고 있어야 답을 찾을 수 있어서 문제만 풀어도 개념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해주네요!
서술형 문제도 풀어봤는데 이것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요.
표를 보고 내용을 이해하고 답을 찾고 그 까닭을 쓰거나 특징을 쓰는 문제였는데요.
한가지만 알면 완성 할 수 없는 문제였는데 이런 유형의 서술형도 단순하게 나오는 것이아니라 통합형문제같아서 푸는 재미도 있고 정말 시험문제가 자주 나오는 유형이라 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해주는 아이예요.
문제를 풀어본 아이가 이 교재는 기본 개념을 공부한뒤에 학교시험을 대비하거나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친구들이 사용하면 좋을 교재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본 문제부터 최고난도 문제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있어서 학교 내신 100점이 목표인 친구들이 꼭 살펴보면 좋을것 같다고 했어요.
개념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한번 보고 덮어버리는 교재로 사용하지 말고 여러번 보는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어요.
개념 교재만 여러번 보는 것이아니라 유형문제풀이 교재도 모두 다 맞을때까지 반복해서 보는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면서 한권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은 교재라는 말을 해줬어요.

아이가 풀었을때 자기와 잘 맞고 도움이 되는 개념정리와 다양한 문제들로 얇지만 알찬 교재여서 정말 좋았다고 했어요.
중학교 과학 문제집 유목민들은 [백신 과학] 시리즈 교재를 한번씩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백신 N 제 ] 중학 과학 1-2 585제
개념과 유형, 기출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교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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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가족 여행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40
김진형 지음, 근홍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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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마음대로가족여행 #리틀씨앤톡 #김진형 #근홍

첫째는 첫째라서 , 막내는 막내라서 자신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는것 같아요.
이번에 읽은 책은 막내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요. 그런 덕분에 저희 막내개 엄청 공감을 하면서 읽더라구요.
자기도 형으로 태어나서 누나가 내 동생이면 좋았을것 같다면서요 ㅎㅎ
아니면 외동이면 좋을것 같다고 ㅎㅎ
두 아이다 외동이고 싶다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사춘기누나의 마음에 맞는 여행지를 결정하는 가족 단톡방에 모준이는 단단히 서운한 마음이 들었어요.
뭐든 누나에 맞춰주는것이 너무 서운했던 모준이는 이번 여름 휴가는 모준이의 계획대로 가고싶다고 말을 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준이가 계획하는 여름휴가를 가기로 해요.
잠깐 생각을 했지만 아이의 계획대로 하는 여행은 너무 불안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어떤 여행이 될지 기대하며 읽었던것 같아요.
모준이의 마음대로 하는 여행이라 모준이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아침일찍 벌떡 일어나 준비를 하고 가족들도 깨웠어요.
얼마나 기대한 날인지 짐작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저희 막내도 내 마음대로 여행을 너무 하고싶다면서 엄청 졸라대기 시작했구요.
점심식사는 고속도로 맛집이라고 했어요.
어디일지 짐작이 됐어요.
그동안 휴게소 음식들이 먹어보고 싶었던 아이의 선택!! 다양한 간식들을 종류별로 사서 가족들과 나눠먹는 모습이 친근하고 정겹더라구요.
할머니댁에 다녀올때면 종종 들려서 간식도 사먹고 라면도 먹었던 일이 생각나고 좋았어요.
아이는 또 휴게소 간식이 먹고싶다고 빨리 할머니댁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장면이예요.
누나와 모준이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인데요.
아팠던 누나가 괜찮아지고 길 잃은 강아지를 만나고 누나가 모준이에게 비밀을 말하는 모습에서 이런것이 가족이구나…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평소에 티격태격 다투는 남매지만 서로를 가장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것 같았거든요.

우리아이들도 서로를 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휴가를 보내고 오면 좋겠어요.
저학년아이들이 읽기 적당한 글밥과 예쁜 그림들 덕분에 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에요.
귀여운 아이의 행동과 예쁜 마음을 만나볼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여름휴가를 아직 가지 않으셨다면 이 책을 읽고 아이들 마음대로 여행을 계획해서 떠나봐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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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
김문정 외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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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애플북스 #중등신문읽기 #비문학독해
#수능을넘나드는중등신문읽기

예전에는 신문을 정말 자주 봤었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신문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따로 종이 신문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하지만 비문학지문은 문학지문과는 달라서 낯선이론들과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핵심을 요약하고 구조화 해서 논리적 사고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잖아요.

책을 보면서 좋았던 부분중 하나는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한권으로 담고있어서 여러권을 보지않아도 한권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과학, 사회, 인문, IT 역사, 예술로 파트를 나눠 다양한 지문을 수록하고 있어요.
그래서 골라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오는 지문이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잡아당기기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책을 살펴본 아이가 너무 읽어보고싶은 지문이 많다면서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각 파트마다 [독해력 쏙쏙]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도 엄청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예를 들면 인문 파트의 독해력 쏙쏙에는
-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어휘 100
IT파트에는
-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고사성어 112
와 같이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어요.
때문에 이 책은 한번 읽어보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책상에 두고 보고 또 보면서 비문학 지문을 읽고 요약하고 익숙해지기 위한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았어요.
짧지않은 내용을 읽고 아이가 스스로 요약한 것과 책에 나온 요약해보기를 비교하면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파악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고,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이부분이 정말 좋았다고 했어요.
토론해 보기와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에 QR을 이용해서 다른 기사를 읽어 볼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도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이예요.
엔비디아와 구글, AI하드웨어 전쟁
이 글은 엄마가 아주 집중해서 읽었어요.
글을 읽고 아이와 토론도 짧게 해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더라구요.
한개의 글을 읽고 아이와 짧게라도 이야기 할수 있는 주제를 던저주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덕분에 방학동안 한개의 글을 골라서 함께 읽고 토론해보기도 방학동안 할 일로 추가했어요.
얼마나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든 비문학 독해 책인지 집필진 선생님들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것 같아요.
현직 교사 여섯분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책이라는 것은 목차만 봐도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들어있는 지문의 내용이 낯설지만 흥미롭고 궁금하고 알고싶어지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고 저희아이는 말해주더라구요.
잘 모르는 분야지만 글을 읽고 요약과 생각하기를 읽으면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되고 이해도 되서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부담없이 하나의 지문만 읽어보면서 비문학 문해력 훈련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비문학에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는 책!!
방학동안 비문학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초등고학년아이들부터 중학생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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