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애플북스 #중등신문읽기 #비문학독해 #수능을넘나드는중등신문읽기예전에는 신문을 정말 자주 봤었어요.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신문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기도 했거든요.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따로 종이 신문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하지만 비문학지문은 문학지문과는 달라서 낯선이론들과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핵심을 요약하고 구조화 해서 논리적 사고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잖아요.책을 보면서 좋았던 부분중 하나는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한권으로 담고있어서 여러권을 보지않아도 한권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과학, 사회, 인문, IT 역사, 예술로 파트를 나눠 다양한 지문을 수록하고 있어요.그래서 골라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오는 지문이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잡아당기기 좋은 내용이더라구요.책을 살펴본 아이가 너무 읽어보고싶은 지문이 많다면서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각 파트마다 [독해력 쏙쏙]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도 엄청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예를 들면 인문 파트의 독해력 쏙쏙에는-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어휘 100IT파트에는-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고사성어 112와 같이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어요.때문에 이 책은 한번 읽어보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책상에 두고 보고 또 보면서 비문학 지문을 읽고 요약하고 익숙해지기 위한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았어요.짧지않은 내용을 읽고 아이가 스스로 요약한 것과 책에 나온 요약해보기를 비교하면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파악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고,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이부분이 정말 좋았다고 했어요.토론해 보기와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에 QR을 이용해서 다른 기사를 읽어 볼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도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이예요.엔비디아와 구글, AI하드웨어 전쟁이 글은 엄마가 아주 집중해서 읽었어요.글을 읽고 아이와 토론도 짧게 해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더라구요.한개의 글을 읽고 아이와 짧게라도 이야기 할수 있는 주제를 던저주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덕분에 방학동안 한개의 글을 골라서 함께 읽고 토론해보기도 방학동안 할 일로 추가했어요.얼마나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든 비문학 독해 책인지 집필진 선생님들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것 같아요.현직 교사 여섯분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책이라는 것은 목차만 봐도 알수 있었어요.그리고 들어있는 지문의 내용이 낯설지만 흥미롭고 궁금하고 알고싶어지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고 저희아이는 말해주더라구요.잘 모르는 분야지만 글을 읽고 요약과 생각하기를 읽으면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되고 이해도 되서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부담없이 하나의 지문만 읽어보면서 비문학 문해력 훈련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비문학에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는 책!!방학동안 비문학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초등고학년아이들부터 중학생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