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특히 화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들이 너무 흥미로워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도윤이, 도야, 이나 세명의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단순히 우주에 대한 모험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처음에는 우주에 대한 그리고 화성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나와서 저는 평소에 생각해본적 없는 분야라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그런데 아이들에 집중하며 읽었더니 우정이야기로 보이는 신기한 책이었어요.어느날 갑자기 전학을 온 나도야.스님의 아들이라는 신선한 설정에 아이들이 너무 놀랐어요.“엄마, 스님들은 결혼을 안 하시잖아?”책에는 꼭 결혼을 해야 아이를 낳는 것은 아니라고 나와요.그리고 아이들에게 결혼을 해서 생활하다 출가할수도 있다는 것을 설명해줬어요.도윤이와 이나가 비밀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을 찾아낸 도야는 정말 화성에서 온 아이일까?엄마는 너무 엉뚱하다고 생각했던 이야기 흐름이 아이들에게는 아주 흥미로웠던것 같아요.비밀스럽게 무언가를 만들고 둘만 알고 있고, 이런 상황이 ‘나도 저렇게 해보고싶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어요. 아이들은 그들이 만든 기지에 WC.did-12호 깃발을 꽂았어요.우주인들을 환영하는 그들만의 의미를 가득담은 깃발.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 장면이 몇가지 생각나더라구요.동네 친구들과 우리만의 기지를 만들고 여러가지 잡동사니들을 구해서 장식하고 역할을 정해서 놀이를 하면서 지냈던 모습.내가 너무 힘들었지만 맘편하게 터 놓을 수없었던 상황.처음에는 저도 아이들도 도야야 진짜 화성인 일까? 에 초점을 두고 책을 읽었어요.뭔가 정말 화성인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책을 읽으면서 도야가 스스로를 화성인이라고 했던것이 웃긴 설정이 아니라 외롭고 힘겨운 상황에 대한 설정이었다는 것이 슬프고 안쓰러웠어요.아이들이 서로를 의지하고 위로하는 방식이 어른이 바라보는 시각으로도 정말 성숙하고 멋져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저도 아이들과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을 좋아해요.낮에는 구름을 밤에는 별들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곤 하는데 이런 시간이 짧지만 아주아주 소중하거든요.우연처럼 만나서 기적처럼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었다는 작가님의 말이 오래동안 마음에 남더라구요.내옆에 아이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고 힘이되는 친구들이 있는것이 정말 우연일까?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내 주변의 모든것들이 하나하나 다 아주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창백한 푸른점이 아니라 아름다운 푸른 행성 지구를 도야는 언제나 바라보고 있겠죠?포보스에서 지내고있을 도야에게 인사라도 해주고싶다는 아이들과 함께 오늘밤에는 하늘을 향해 손이라도 한번 흔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화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외로움이나 고민으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아이들,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인것 같아요.
주인공 우주는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1학년 아이예요.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하고 엄마의 미소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귀여운 아이죠.이런 우주에게도 첫사랑이 나타나게 되요.엄마의 미소보다 더 예쁜 미소를 갖고있는 강미소.엄마의 미소는 아빠를 반하게 할만큼 예쁘지만 우주에게는 미소의 미소가 훨씬 더 예뻤어요.심장이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우주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가있는 아이예요.학교에 다니는 모든 시간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미소와 함께 하기때문이었어요.미소와 더 오래 함께 있고싶은 마음에 돌봄교실까지 등록한 우주였어요.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고 해요.그런데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면 학교라는 낯선 공간이더 이상 무섭지도 어렵지도 않게되는 과정을 우주의 모습을 통해서 잘 볼수 있었어요.우주는 미소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그런데 돌봄교실에서 만난 이수빈은 우주에게 자꾸만 시비를 거는것 같았어요.미소랑 칼림바도 연주하고 싶고 둘만 있고싶은데 자꾸만 수빈이가 끼어드는것 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했어요.우주는 수빈이가 사라지면 좋을것 같았어요.수빈이에게 복수계획도 세워봤어요.그러나 우주는 복수를 할 수 없었어요. 마음이 불편했거든요.우주가 수빈이에게 복수하려고 계획을 세우다가 결국에는 복수하지 못하는 모습이 정말 아이답고 순수해서 읽으면서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기분이 좋았어요.아이들은 원래 가지고 있는 마음이 깨끗하고 착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우주를 통해서 볼수 있는것 같았거든요.돌봄교실에서 수빈이가 우주와 함께 넘어지면서 팔을 다치게 되었어요.사실 우주는 온통 수빈이에게 복수를 하려는 마음이 가득했기에 혹시나 우주때문에 다친게 아닐까 마음이 불편했어요.그런데 수빈이는 우주에게 먼저 미안하고 고맙다고 사과를 했어요.수빈이가 팔을 다쳤지만 우주의 뱃살덕분에 덜다쳤다면서 말이죠.이 사건 덕분에 우주와 수빈이는 한뼘은 더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었어요.이제 우주는 수빈이도 너무너무 예뻐 보이기 시작했어요.우주와 미소 그리고 수빈이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적응기에 읽는 내내 귀여워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졌어요.저희아이가 1학년때 모습도 떠올랐구요.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낸 덕분에 학교생활에 적응도 빨랐고 즐겁게 지낼수 있었어요.혹시나 학교 생활이 아직 힘든 아이들이 있다면 좋은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학교에 곧 입학하게될 아이들도 함께 책을 읽으면서 두근두근 1학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주인공 나라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어머니는 아버지 몫까지 일하시느라 아주 바쁘게 지내시느라 항상 피곤하시죠.나라는 학교에서 자꾸만 싸우고 혼나요.친구가 자꾸만 시비를 걸고 싸우게되면 선생님은 이상하게도 나라만 혼내시는 것 같아서 나라는 억울한 마음으로 가득하죠.이날도 나라는 대수와 싸우고 선생님께 혼이났어요.대수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선생님은 나라의 말을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나라만 혼을 내셨어요.억울한 나라는 주먹을 불끈 쥐고 참아보지만 그 모습을 보시곤 더 많이 혼내셨어요.나라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한 팥죽가게.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하던 팥죽.팥죽냄새를 맡으니 아빠 생각도 나고 나라는 저절로 팥죽가게로 이끌렸어요.그곳에는 호랑무늬 앞치마를 한 바짝마른 할머니가 계셨어요.할머니가 내어주신 팥죽은 세숫대야 냉면그릇보다 큰것 같았어요.설탕을 가득 넣고 먹은 팥죽은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하지만 나라는 새알심을 먹지 않았어요.할머니는 “새알심도 먹어야 팥죽한그릇을 다먹는게지”라고 말하셨어요.계산을 마치고 나오는 나라에게 할머니는 검정봉지를 쥐어주셨어요.남은 팥죽을 싸주셨다고 하셨어요.집에 돌아오신 엄마는 나라가 가져온 팥죽을 드셨어요.함께 있던 동동이도 엄마가 떨어뜨린 새알심을 맛있게 먹었어요.그날이후 엄마도 동동이도 너무나 달라졌어요.동동이는 잠만자고 엄마는 너무다 다정해지셨어요.엄마가 되고싶은 동동이는 엄마가 되었고 동동이처럼 쉬고싶은 엄마는 동동이가 되어벼렸어요.아무리 해도 동동이와 엄마가 다시 바뀌지 않았어요.이렇게 얼마나 더 지내야하는지 걱정이 되었어요.다시 팥죽집을 찾아가봤지만 할머니의 팥죽집을 찾을 수 없었어요.시간이 흘러 동지날이 되었고 동동이 엄마? 엄마가 된 동동이가 팥죽을 만들지 못했으니 배달 시켜먹자고 했어요.다 먹은 팥죽그릇을 찾으러 오신 할머니의 뒷모습이 낯설지 않았어요.결국 동동이와 엄마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을까요?책을 통해 나라의 가족이야기와 나라와 대수의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시면 더욱 좋을것같아요.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좋은기분, 달달한 마음만 내 마음이 아니라 질투, 화, 슬픔, 짜증같은 마음도 결국엔 모두 다 내 마음이고 그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슬플땐 슬퍼하고, 울고싶을땐 울고, 기쁠땐 마음껏 웃으면서 지내는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응원하는 책같았어요.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고전과 빅데이터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서 처음에는 의아했어요.고전과 빅데이터라…우리 고전은 빅데이터라는 말이 나오기 훨씬더 전에 쓰인것이지만 우리 선조들은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이롭게 했다는것을 알수 있었어요.고전을 읽으면 정말 우리 선조들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들이셨다는 것을 알수 있어서 뿌듯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책에는 6가지 고전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이 알고있는 이야기도 있었고 모르는 이야기도 있었어요.아이들이 가장 흥미롭게 읽은 고전은 [난중일기] 부분이었어요. 평소에 이순신 장군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하고 집중해서 읽더라구요.이순신장군은 수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하고 필요할때 마다 꺼내서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역시!! 이순신 장군이야!” 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읽더라구요.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동안 작성한 일기이고 전쟁 상황을 기록한 기록문이죠.전쟁에 대한 여러가지 기록과 그 안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과 고뇌를 적은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기록이예요.난중일기를 읽으면서 그 당시 상황을 유추해 볼 수도 있고 상상해볼수 도 있어요.그리고 난중일기에는 날씨까지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총 7권의 난중일기는 조선시대 수군 연구 뿐 아니라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아이들이 일기가 이렇게 대단한 기록물이 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우리가 쓰는 일기도 난중일기처럼 역사에 남을수 있냐고 묻더라구요.”당연하지! 너희들이 미래에 얼마나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일정부분의 이야기를 읽고 그에 대한 설명과 추가지식 설명까지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또한 과거의 빅데이터와 지금 현재의 빅데이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더라구요.읽어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고 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찾아보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책을 읽는 보람이 있더라구요.[자산어보]는 아이들이 몰랐던 고전이었어요.아이들이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은데 자산어보를 읽으면서 너무너무 몰입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왜 진작에 읽어보지 못했는지 아쉬워하더라구요.그러면서 그 옛날에 바다 물고기 족보를 만드는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면서 연신 감탄을 하면서 읽더라구요.사실 엄마도 대충만 알지 자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읽어보면서 자산어보를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맛보기로 조금 읽었더니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준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아이들이 몰랐지만 흥미과 관심사가 있는 부분을 함께 읽어보니 스스로 더 읽어 보고싶다는 말을 하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6가지 고전 이야기를 읽고 고전과 빅데이터를 연결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신선하기도 했고 유익하고 재미도 있었어요.이런 책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그 효과가 더 좋을것 같았어요.고전 안에서도 빅데이터를 이용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고 우리 선조들도 빅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했다는 것을 직접 읽으며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어요.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고전을 접할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던것 같아요.
[5학년 1반 꿈 도둑]은 8명의 아이들의 꿈에 대한 8가지 이야기가 짧게 나와요.이야기 하나 하나를 읽을때 마다 공감과 반성을 하며 읽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너무 힘들지는 않은것인지… 살짝 걱정도 되고 내가 우리아이에게 너무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되는 책이었어요.아이들에게는 앞으로의 꿈과 진로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미래를 어떻게하면 응원하고 지지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자주하는 질문인 “넌 꿈이 뭐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묻곤 해요. 그러면 아이들은 “의사요.”, “선생님이요.” 처럼 직업을 말하곤 해요.하지만 어린시절의 꿈은 자주 바뀌고 혹은 무엇을 하고싶은지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어요.이런 아이들의 생각을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었어요.책에나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꿈이 직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어요.그리고 어떻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두 번째 이야기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 대한 이야기 였어요.[비교]는 아이도 어른도 많이 하고 그로인해 힘든 상황도 비슷한것 같아요.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필요없는 것인지 아이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그리고 부모님들에게도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얼마나 잔인한 것이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꺾는것인지를 다시한번 알려주는 이야기 같았어요.나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엄마의 입장에서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아이를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행동들 중에서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또한 지금 나는 나래의 엄마와 얼마나 비슷하고 얼마나 다를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내 아이가 정말 행복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나?그것을 함께 공유하고 있나?질문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민준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요즘은 그래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남자 직업, 여자 직업을 나눠서 생각하는 것. 그리고 남자라서 못하는 것, 여자라서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서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은연중에 나도 모르게 편견을 갖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거나 그런 행동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직업에 성별을 붙여가며 벽을 만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정말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겠어요.모든 이야기를 다 읽으면 5학년 1반의 꿈 발표회가 멋지게 마무리 되었어요.어떤 것이 꿈인지 잘 모르고 힘들어하던 아이들이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면 좋을지 생각한뒤에 변한 표정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여전히 우리는 아이들에게 “꿈이 뭐니?”라고 질문하고 대답을 기대하죠.아마 이런 질문이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몰라서 그랬던것 같아요.아이들은 꿈은 곧 거창한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더 힘들게 고민하고 있는것 같아요.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깊게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많은 아이들이 읽으면서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아보고 행복한 꿈을 찾는 여행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그리고 꼭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