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의 시간상점 1김용세작가닙의 따끈한 신책.판타지동화. 우선 책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멋진 남자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손위에 구슬을 띄어놓고 바라보는 그림. 표지만 봐도 뭔가 심장 쫄깃한 이야기가 나올 것만 같은 책이다.책내용또한 표지보다 더욱 몰입감이 높다!!한번 책을 펼치고 읽으면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다.다 읽고 난 후에는 곧바로 2권을 기다리게 되는 마법의 책♡책에는 인하와 소현이 그리고 태유가 등장한다.이들은 가지고싶은 특별한 시간과 본인이 가진 가장특별한 시간을 교환하게 된다.나는 책을 읽으면서 이부분에서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갖았다.내가 원하는 시간을 살 수 있다면?나에겐 어떤 특별한 시간이 있을까?나는 과연 거래를 할까?거래를 하고 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물론 현실세계에선 이뤄지지 않는 이야기겠지만 책을 통해서 상상하고 생각해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아이 역시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다 느꼈던것 같다.책을 읽고난후 이야기 나눌때 장면장면에서 느낀 감정들과 생각들을 말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책을 읽고 엄마와 대화를 나누며 생각을 교류할 수 있을 만큼 큰것이 대견하기도 하고 약간은 아쉽기도 했다. 이제는 매 품안의 아이가 아니란것을 느낀것 같다.초등추천 도서이지만 부모님과 함께 읽고 대화 나누기 좋은 책인것 같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엄마인 저는 학창시절 역사와 세계사, 지리가 정말 어려웠어요 ㅠㅠ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어려운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그러나 아이까지 어려워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미있어 보이는 역사책이나 세계사 책이 보이면 사주고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부모마은은 다 비슷할것같아요♡큰별쌤☆ 너무너무 유명하시죠?책내용을 인물 위주로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쓰여진 글이 최태성선생님의 말투를 상상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또한 어려운 부분은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아이가 책 내용중 <김만덕>부분을 여러번 읽더라구요.아무래도 이 책에 나온 유일한 여성위인이라 그런것 같아요.그러면서 여성 위인이 한분뿐이라 많이 아쉽다고 그러네요..ㅎㅎ역사 어려워하는 엄마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던 책이예요.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아이와 함께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드래곤을 키워볼 생각을 해보셨나요?저는 그런 상상조차 못 했어요.그러나 아이들은 아니었나봐요.책을 받아보자 마자 첫째와 둘째가 신이나서 폴짝폴짝 뛰더라구요.아.. 역시 아이들은 이렇게 상상하고 꿈꿀 수 있는 책을 좋아하는 구나!! 싶었어요.책에는 드래곤을 키우기 위한 여러가지 것들이 가득 담겨있어요.드래곤을 꼭 키워야 할까?드래곤의 종류완벽한 드래곤 키우기훈련하기드래곤 공개하기참!! 책 안에는 드래곤 입양신청서가 들어있어요.이 종이 한장으로 아이와 오랜시간 대화를 나눴어요.입양이란 뭘까? 입양을 하려면 어떤 마음과 어떤 준비가 있어야 할까? 요즘 펫샵에서 팔리는 애완동물들이 너무 가엽다. 등등단순히 그림이 멋지고 내용이 재미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인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레오같은 친구가 같은반 친구라면 학교생활이 정말 정말 행복할것같다. 매번 재미있는 일이 생기고 그로인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크게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물론 여기에 나온 상황을 실제로 따라하면? ㅋㅋㅋ 절대로 안된다는것을 꼭 알려주지만 상상속에서는 모두들 한번쯤 해볼것같다 ^^각 애피소드마다 레오의 활약과 실수 그리고 실수를 해결하려는 노력-! 그리고 마침내 교훈과 깨달음을 얻는다. 어찌보면 단순한 구조를 재미난 이야기과 그에 딱 맞는 그림으로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아이가 깔깔깔 엄청 웃으면서 신나게 보고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ㅎㅎ 인기가 많았다 ㅎㅎ또한 레오는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것을 해본다. 그런 레오의 모습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할 수 있어서 두배로 재미있는것 같기도하다. 아마도 작가님은 대리만족의 즐거움을 선물해줌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엉뚱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레오를 보면서 상상도 많이 해보고 꿈도 많이 갖으라고 일러주시는것 같기도하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수용작가님의 책을 재미있게 찾아 읽는것같다.새로운 래오를 계속 만나고싶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컴퓨터와 탭, 휴대폰 등등 여러가지 기기들을 사용하고 있어요.어린이들이 어른들보다 그 부분은 더 많은것을 알고 자유롭게 다루기도 하구요.그러면서 인공지능, 로봇, 미래에 대한 궁금증도 많지요.그러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까지 모두에게 충분히 재미와 궁금증 해결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우리의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 스며들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것들을 현실과 판타지를 절묘하게 섞어서 충분한 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과학적으로 설명도 해주어서 어른이 보아도 개념정리도 할 수 있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더라구요.저희아이와 저는 챗봇이랑 의료 신약개발 파트를 정말 재미있게 흥미롭게 읽었어요.그러면서 아이와 이부분에 대한 대화도 많이 나눠보고 약간의 토론도 ㅎㅎㅎㅎ 생각보다 아이가 인공지능에대해 많이 알고 있어서 놀라기도 했어요.어렵지 않게 동화로 풀어주셔서 어찌보면 어렵고 따분할수 있는 분야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과학분야, 인공지능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는 꼭 읽어보면 너무너무 좋을것 같아요.또한 이런 분야가 어려운 어른들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요.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