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빛나는 순간 ㅣ 푸른도서관 60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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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내내 제목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얼음이 빛나는 순간'은 무엇일까. 이런 궁금증과 동시에 소설은 어느 작품 속 태명고 주인공들에게 관심이 증폭되어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사랑이야기가 전부인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기엔 설명이 부족하다.  청소년들의 사랑, 고민, 가족간의 갈등 등이 모두 한 데 묶여진 소설이다.

 

읽고나니  마음 한켠이 따뜻해져 온다.

문득  여행 명소인 '정동진'과 더불어 추풍령 그리고 기차여행까지 다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읽기 쉽고 재미있기에 권하고 싶다.

 

---  지오가 "자신을 이른 봄 얼음이 깨질 때의 냇가로 데려다 놓았다"고 끝맺는  부분에서 미소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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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의 재발견 - 1년 내내 계획만 세우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강의
피어스 스틸 지음, 구계원 옮김 / 민음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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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심의 재발견’ 이라는 책은 늑장 부리기, 즉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 미루는 것에 대해 분석해놓은 책이다. 자신이 게으르기 때문에 일을 제때에 못 마친다고 생각하거나 늑장부려서 어떤 피해라도 당한 적이 있는 독자라면 아주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다.


  저자는 우리 일상에서 늑장 부리기는 천 가지 얼굴을 지닌다고 한다. 미루는 일은 아주 사소한 것들이다. 밥을 먹고 난 설거지나 헬스 클럽이나 공원에서 1시간 운동하기나 혹은 출장이나 여행을 위한 짐 싸기 등등 아주 많은 일들에서 늑장을 부리고 있다. 또한 직장에서는 수시로 이메일을 확인한다 메신저로 대화를 한다던지 유투브로 동영상보는 등의 업무와 관련없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일들 역시 우리가 미루기를 하는 습관의 형태이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쌓이다보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독자에게 인식시켜준다. 


 일을 미루는 습관에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 책은 미루기, 늑장 부리기에 대한 역사를 설명하며 여러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들어서 미루기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단순히 미루기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미루기에서 탈피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일에 착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일을 하다보면 특정 프로젝트나 마감 기한이 정해진 일이 있다.  처음에 그 일을 배당받았을 즈음에는 시간이 아주 많다고 느낀다. 그래서 일에 바로 착수하지 않고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오히려 책상정리나 이메일 확인 등의 시간 때우기 작업을 먼저 행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르고 결국  일을 마쳐야할 데드라인이 가까워온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해보려고 하지만 그마저도 집중하기엔 어렵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의 핵심적인 부분만 골라내서 일을 해나간다. 결국에 일을 우여곡절 끝에 마치게 되겠지만 일의 완성도 면에서는 부족할 것이다.



 이렇게 우리 삶을 좀먹는 '늑장부리기' 라는 습관은 무엇보다 인간의 ‘충동성’ 때문이라고 책은 전한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매순간 인내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어 하는 성향이 강해서 장기적인 이익 보지 않고 단순히 그 현재 자체에 편안함을 추구한다고 한다. 

 저자는 책에서 늑장방정식을 소개한다. 그리고 우리 인간의 뇌의 기능에서 늑장부리기의 중요한 측면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 뇌의 변연계와 전두엽피질의 상호작용으로 우리가 늑장부리거나 미루고자 하는 마음이 나타난다고 한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된다. 1)늑장에 대한 모든 것, 2)늑장을 이기는 기술, 3)실전! 결심의 재발견이다. 늑장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늑장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추진력을 기르도록 몇 가지 경우의 예를 들고 있다. 


 우리가 만약 늑장으로 손해를 보는 것들을 잘 기억하고 또한 자신이 일을 잘 완수할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늑장부리기에서 탈피하기 쉬워진다. 대체로 늑장부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감이 부족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키워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또한 우리가 에너지가 충만한 상태에서 어떤일이들 즐겁게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낙관적인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활 하는 것이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또한 컴퓨터 작업시 집중력 저하로 웹서핑이나 이메일확인등에 보내는 시간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무료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이 실제 일에 집중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를 수치로 파악해서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미루기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큰 프로젝트까지 우리 일상에 만연해 있으며 이것은 인간 자체가 갖고 있는 특성이므로 자책하지 말 것을 권한다. 대신 우리가 현명하게 이러한 자신의 미루기 습관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자신의 책망하고 부정적으로 여기다보면 오히려 미루기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게될 것이다.

 독자의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늑장부리거나 일을 미루는 습관을 최소화시켜보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책에는  미루는 것과 관련된 중독에 대한 실험을 통해서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독자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방법을 통해 일을 미루는 습관을 진단하고, 책에 전개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미루는 습관을 반성하고 그 횟수를 줄이고자 노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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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열정
제임스 마커스 바크 지음, 김선영 옮김 / 민음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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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열정 (제임스 마커스 바크 지음, 김선영 옮김, 민음사)

= Secrets of a Buccaneer-Scholar

; self-education and the pursuit of passion

 

 

 책은 ‘버커니어식 학습의 비밀’이라는 영문 서명을 가진 책으로, 2013년 5월에 민음사에서 ‘공부와 열정’ 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다. 책에서는 저자인 제임스 마커스 바크가 스스로 행해온 공부법 즉, 배움을 담고 있다. 그는 배움을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을 쓴 리처드 바크의 아들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아버지의 소설을 읽었으며 15세 때 비로소 그 책을 이해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를 중퇴하고 스스로 일명 버커니어식 학습(Buccaneer-Scholar) 을 숭배하여 이를 실제 그의 삶에서 실천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가 말하는 버커니어식 학자들은 자유로운 사색가인 동시에 열정이 넘쳐서 스스로 세상을 향해 의문을 품고 알아가는 학자를 일컫는다.


 학교를 중퇴한 사람의 삶이란 그저 그럴 것이라는 기대를 깨버린 책이다. 현재 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써 삶을 살고 있다. ‘애플’이라는 컴퓨터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및 컨설팅을 하는 컴퓨터테스터라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그가 처음 애플에서 일했을 당시, 그곳의 대학 학위 졸업자들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배우자’ 라는 모토로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도 자신의 분야에서 자기 계발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학위나 졸업장이나 자격증보다는 스스로의 열정에 의해서 지식을 탐구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공부를 하고 있다고 나온다.

 

 흔히 우리는 대개 ‘자발적으로 공부’하기보다는 하지 않으면 안 될 때 수동적으로 배운다고 저자는 일침을 가한다.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뻔하고 그 내용 또한 진부한 주제에 머물러 큰 발전이 없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학생이라면, 자신이 좋아서 하는 공부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게 만들어주며, 만약 직장인이라면, 현재 자신의 일에 만족하며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기 보다는 보다 능동적으로 공부하고 행동하기를 주문한다.


 저자는 버커니어 학습자의 대표적인 3인방으로 마크 트웨인, 빈센트 반 고흐, 찰스 다윈을 꼽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열정을 쫓겠다는 염원과 의지가 강렬했으며, 남들이 기대하는 일의 결과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열망을 쫓는 길을 선택하였다. 끈기를 가지고, 때로는 엉뚱할 지라도 꾸준히 자신 있게 탐구해가는 학습이 중요함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또한 책에서는 11 가지 독학 요령과 또한 개인학습계획서(=보물 지도)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지엽적인 공부 방법이나 기술에 대한 글을 나열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오히려 원론적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열정을 쏟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만든다. 그 일을 하는 방법으로 저자는 학교교육을 탈피하고 일명 버커니어스식 학습을 이행한 것이다. 

 

 책은 독자에게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스스로 열정이라는 에너지를 가지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감각이 끌리는 대로 그 분야와 연관되는 부분을 꾸준히 탐색하고 비교하고 아이디어를 찾고 연결지어보라'고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다보면, 지식이 지식을 부르는 것처럼 방대한 자신만이 가진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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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경 - 동양 고전에서 배우는 이기는 기술
자오촨둥 지음, 노만수 옮김 / 민음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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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내용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다. 역자에 의하면 이 책은 동양논술대백과사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하고 있다. 실제 책의 분량은 983쪽에 이른다. 두께를 통해 짐작 할 수 있듯이 책에는 중국 춘추전국시대부터 청나라까지 살았던 유명하거나 혹은 우리에겐 낯설지만 대단한 논변력을 지닌 인물들이 나온다.

 책은 시대별로 인물들을 나눠놓고 그들의 유명한 일화나 논변이 이루어지는 대화가 그대로 담겨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공자, 맹자. 한유, 구양수, 옹정제 등에서부터 중국역사서나 삼국지를 한 번도 안 읽어본 경우라면, 처음 들어 보는 인물까지도 있다.

 그러나 해당 장을 찾아서 읽어보면, ‘아하’라는 감탄이 나오며,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어렴풋이 고사성어를 통해 들어봄직한 인물들이라 전혀 새롭거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 책의 말미에는 ‘주’를 달아 자세한 설명도 첨부하고 있다.

총 4부 중 이름을 들어봄직한 인물 위주로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1부 춘추전국시대에 나오는 인물로는 공자, 맹자 등을 꼽을 수 있다.

 공자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물과 같은 평범한 것에서 인의와 의지, 용기 등 인간이 가져야할 품성을 접목시켜 이야기해준다. 공자는 위대한 사상가인 동시에 논변가임을 알 수 있다.

공자의 제자가 묻기를 늘 큰 강을 보고 있기를 좋아하는 공자에게 왜 그렇게 큰 강을 보고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지 이유를 알고 싶다고 하니, 공자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큰 물은 쉬지 않고 흘러가며 두루 여러 가지 생명체를 살아가게 하는 은혜를 배풀지만, 스스로 아무런 공치사도 하지 않으니 마치 덕이 있는 사람과도 같다”라고 하였다.


 공자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모든 방면에 지식이 해박하며, 이치에 맞는 말을 하였다. 또한 능수능란한 융통성을 발휘하여 자유자재로 논증하거나 반론을 전개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다음과 같다. “학자는 통달을 위할 것이 아니라, 궁한 경우에도 좌절하지 않으며 근심이 있어도 그 뜻을 쇠약하게 하지 않는 일에 힘써야 한다.”라고 한 그의 말처럼 뜻을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굴하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현재의 이익을 뒤쫓기에 급급한 이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이다. 


 다음으로 나오는 인물인 맹자는 공자와 달리 논변의 어조가 엄하고 강하며 기세가 등등했다. 맹자는 질문하는 데 뛰어났다고 한다. 또한 읽으면서 기억나는 것은 맹자는 다른 사람이 증정한 선물 중에서 어느 것은 받고 어느 것은 받지 않았다. 받고 안받는것에 기준이 명확하였다고 한다.


-2부는 양한 위진 남북조시대의 인물들이 나온다.

그 중 대표적으로 독자들이 잘 알고 있는 인물은 제갈량이 라고 생각한다. 그는 삼국시대의 정치가이자 군사전략가이며 우리가 삼국지에서 잘 알듯이 유비의 모사가 이다. 그는 꾀가 많고 지략이 풍부함을 알 수 있다.


-3부는 당나라 송나라 시대이다.

송나라에서 우리가 익히 알만한 인물은 한유이다. 그는 당나라 시대의 저명한 문학가이자 철학가이면서 동시에 논변가이다. 그리고 구양수라는 인물도 나온다. 송나라의 문인이자 정치가이며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꼽히는 인물이다.

 그의 일화중 그나 남긴 붕당론에서 논한 말은 기억에 남는다.


 “무릇 군자와 군자는 지향하는 道가 같으면, 의기를 투합하여 붕당을 짓고, 소인과 소인은 ‘이익’이 서로 같으면 붕당을 짓습니다. 자연의 이치다. 그러나 소인에게는 붕당이 없고 군자에게는 붕당이 있다.”라고 하였다.  소인과 붕당의  차이점을 명쾌하게 논술하였다.

 소인은 이익을 좋아하여 재물과 돈을 탐한다. 소인 집단은 그들의 이익이 서로 같을 때에는 일시적으로 무리를 모아서 다닌다. 하지만 이는 거짓 무리이라고 역설한다. 만일 어디에 이익이 있다고 하면 금방 앞을 다투어 다른 이를 탓하지만, 이익이 다하면 사이도 금방 서먹해지는 것이 이치라고 설명한다. 실로, 현실에서도 우리의 이익집단과 맞추어도 논리가 들어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4부에는 원 ․ 명 ․ 청나라 시대의 인물들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옹정제를 들 수 있다. 그는 청나라 5대 황제이다.  중국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한 황제로, 청나라의 지배체제의 기틀을 닦은 인물이다.


 책의 내용이 방대하여 1쪽부터 단숨에 읽기에는 배경지식이 필요한 작품이다. 그러나 각 인물의 논변에 얽힌 일화를 하나씩 읽다보면, 자신도 그들의 논리력과 말솜씨에 반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다른 중국역사관련 서적을 읽으려는 이들에게 길잡이로 작용할 책이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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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이 2013-05-0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애쓰셨우.
 
예능력 - 예능에서 발견한 오늘을 즐기는 마음의 힘
하지현 지음 / 민음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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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패가 반복되면, 자신이 무능하고 아무 것도 해낼 수 없을 것같은 열패감과 열등감이 마음의 중앙에 자리 잡아 버린다. 사실 몇가지 사소한 일이 안 풀리는 것 뿐인데, 어느새 그것이 내 마음의 중심에 자리 잡고는 "나는 무능하다"라는 존재론적 문제로 확산된다.

 

.... 그래서 여기 까지 가기전 막을 장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지금 도전하는 과제가 현재 내힘에 부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일 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럴때는 에너지와 자존감을 재충전해야 한다.

 

- p.131에서 발췌-

 

 

2. 내 안의 심리적 에너지 자원이 다 고갈되지 않게 하자.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아 압박감이 들고, 고민이 많아졌을 때 생각을 억제하거나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나가서 바람을 쐬거나, 책상 정리라도 해보라.

 

 -p.1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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